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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뉴스와이어 회사 정보

경영 철학

오래 전 기자로 일할 때, 언론에 보도를 어떻게 의뢰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기업인과 전문가를 많이 보았습니다. 정부기관이나 대기업은 홍보실이 있어 담당 기자를 잘 알지만, 중소기업은 혁신적인 상품을 내놓고도 이를 알리지 못해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이 흔했습니다.

알릴만한 가치가 있는 뉴스가 있을 때, 누구나 이를 쉽게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마음먹은 것이 코리아뉴스와이어의 출발이었습니다. 내가 기사를 쓰는 일보다 실제로 사건과 기업 활동의 현장에서 뉴스를 생산하는 사업가, 직장인, 전문가를 도와주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드는 일이 훨씬 가치 있게 느껴졌습니다.

회사는 설립 이후 보도자료 배포망을 수천 개 언론사로 늘렸고, 거의 모든 국내 언론인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습니다. 이 배포망과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지금까지 22,000개 기업이 뉴스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회사 엔지니어들은 배포된 보도자료가 잘 검색되고, 더 빠르게 더 많은 곳으로 전송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빠르고, 자세하며, 발표자의 입장을 정확히 전달합니다. 이 때문에 21세기 들어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기관투자자와 대중 사이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상장기업에게 온라인 서비스를 통한 보도자료 배포를 법률적으로 의무화했습니다. 코리아뉴스와이어도 이런 추세에 발맞춰, 글로벌 통신사와 제휴해 전세계로 배포망을 확장했습니다.

오늘날 신문의 뉴스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기업, 정부, 단체가 발표한 보도자료를 인용할 만큼 보도자료는 홍보의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뉴스의 생산자가 과거에는 기자 뿐이었지만, 인터넷 혁명 이후 블로거가 뉴스 생산 대열에 뛰어들었고, 이제는 중소기업, 단체, 학교까지 보도자료를 만들어 배포하면서 뉴스 생산 방식에 큰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20세기는 뉴스의 전달자인 미디어가 뉴스 생산을 주도했지만, 21세기에는 뉴스 생산자가 직접 뉴스 소비자와 소통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뉴스 생산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는 것이 바로 코리아뉴스와이어 입니다.

보도자료는 광고 기사와 달리, 발표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표하므로 신뢰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뉴스와이어는 더욱 뉴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편집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이 기준을 만족시키는 보도자료만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와이어 편집진은 직장인과 사업가가 작성한 보도자료를 기자가 쓴 기사 못지 않게 정확하고 알기 쉽게 편집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리아뉴스와이어는 창업 이래 뉴스 생산자가 만든 80만개 이상의 보도자료를 언론과 뉴스 소비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기업이 홍보와 마케팅 업무를 쉽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코리아뉴스와이어㈜
대표이사 신동호

회사 개요
  • 회사명: 코리아뉴스와이어(주)
  • 대표이사: 신동호
  • 설립일: 2004년 8월 4일
  • 자본금: 3억원
  • 임직원: 17명
  • 대표전화: 02-737-3600
  • 팩스: 02-757-3306
  • 사업: 온라인 홍보 서비스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9 순화빌딩 1403호
  • 서비스: www.newswire.co.kr
  • 블로그: blog.newswi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