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보도자료 수신 언론인 회원 현재 8,283명 오늘 09월 03일(금)
2008년 10월 15일 10:13
글자크게 글자작게 프린트 메일 보내기 기사 스크랩
일본 NTT도코모와 LG전자 WINE 휴대폰 공동출시
jpg 111x300 18.9KB
jpg 178x480 43.9KB
jpg 741x2000 504.3KB
사진 크게보기 사진 다운로드 사진 스크랩
jpg 197x300 22.0KB
jpg 314x480 53.3KB
jpg 1310x2000 821.6KB
사진 크게보기 사진 다운로드 사진 스크랩
jpg 118x300 21.4KB
jpg 189x480 50.4KB
jpg 788x2000 599.9KB
사진 크게보기 사진 다운로드 사진 스크랩
[부음] KTF 홍보실장 유석오 상무 빙부상 [2009-05-29]
KTF, 차이나/저팬 로밍요금 가입비 면제 이벤트 [2009-05-28]
KTF, ‘SHOW MOOV’ 유무선 통합 메신저 출시 [2009-05-13]
더보기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0월 15일 -- 한국의 3세대 이동통신 대표기업인 KTF(대표이사 권행민, www.ktf.com)가 일본 NTT도코모(이하 도코모)와 함께 개발한 LG전자의 ‘와인S(Wine S)’ 휴대폰 (모델명 : LG-KH4500)을 10월 16일(목) 한국에 처음 출시한다.

이 휴대폰은 지난해 KTF와 도코모가 공동으로 설립한 사업·기술 협력위원회(BTCC, Business & Technology Cooperation Committee)에서 양사간의 단말 공동조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함께 개발한 모델이다. 공동 개발을 통해 지난해 처음 출시했던 HSDPA USB형 모뎀 이후 일반 휴대폰 형태로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FOMA L706ie’라는 모델명으로 지난 8월 선보였으며, 한국에서는 ‘LG-KH4500’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된다.

이번 제품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 및 주요 사양까지도 해외에서 출시되는 제품과 거의 동일하게 한국에서 출시되는 첫 일반 휴대폰이다. 지금까지의 휴대폰은 제조사가 개발한 모델에 대하여 해외 사업자의 사양을 추가하여 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번 모델은 개발초기부터 양사가 함께 사양을 검토하여 거의 동일한 제품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되는 것이다.

특히 양사는 이번 모델의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등의 제안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최근 슬라이드나 바(Bar)형 디자인이 대부분이었던 시장 상황을 감안해, 와이드 액정화면을 기본으로 한 폴더 형태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세련되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한·일 고객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의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휴대폰의 공동 개발을 통해 생산원가 절감 효과를 거둘 계획”이라 밝히고, “고객은 한층 더 나아진 성능의 휴대폰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KTF 소개: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출처: KTF
홈페이지: http://www.ktf.com
언론문의처
KTF 언론홍보팀 대리 함영진 02-2010-0043
이 자료는 해당 기업이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서비스 안내
언론매체와 블로거는 뉴스와이어 언론인 회원으로 가입하여 이 보도자료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론인 회원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