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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매년 5월 셋째 주에 개최하는 ‘중소기업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300개의 현장 참여업체와 800개 온라인박람회 참여업체 등 1000여개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이 참가하며, 약 3400명의 우수인재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정규직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는 1인당 월 임금의 80%(최대 100만원)까지 연간 최대 1200만원이 지원된다고 한다.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대한민국 산업경제의 허리 중견·중소기업의 구인업무 지원을 위해 전담 잡매칭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지원하는 ‘9988 경력채용한마당’을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퇴직(예정)근로자가 발생하는 기업에는 퇴직자가 장기실업자로 전환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가능한 조속 노동시장으로 재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직지원서비스 퇴직관리 컨설팅(김지용 전문위원 02-368-2335)을 제공한다.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소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노사정위원회의 “일자리만들기사회협약”체결의 결과로 설립되었으며,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와 함께 (사)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의 구성 기관으로 한국노총과 경총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통한 근로자 고용안정을 추구하고,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통한 기업의 안정적 인력활용을 도모하며 더 나아가 지역고용 거버넌스 구축의 사업 실행 동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하며 본 센터의 서비스는 개인/기업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사업주체는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공동)이며 예산지원은 정부 (고용노동부)가 한다.
출처: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홈페이지: http://www.newjob.or.kr
홈페이지: http://www.newjo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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