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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4월 29일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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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 생리통 전문약 ‘부스코판? 플러스’ 출시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미샤엘 리히터)은 여성 생리통 전문 치료제인 ‘부스코판? 플러스(Buscopan? Plus)’를 일반의약품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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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5년 04월 29일 --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미샤엘 리히터)은 여성 생리통 전문 치료제인 ‘부스코판? 플러스(Buscopan? Plus)’를 일반의약품으로 출시했다. 생리통의 주요원인인 자궁근의 과도한 수축을 풀어주는 진경성분과 통증을 진정시키는 진통성분이 복합 처방된 부스코판? 플러스는 신개념의 생리통 치료제로서 통증을 효과적으로 경감시키는 한편 중독성이 적어 더욱 안전하다.

여성의 47%(2001년,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조사)가 겪고 있는 생리통의 주요원인은 자궁근의 과도한 수축. 두통은 프로스타글란딘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통증이지만 생리통은 프로스타글란딘 외에 자궁의 강력한 수축이 원인이다. 즉, 여성들이 생리통을 겪을 때 일반적으로 복용하는 두통약 등의 진통제는 통증을 어느 정도 가라앉힐 수 있지만 자궁근 수축이라는 근본원인에 대한 해결책이 되지 못해 효과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따라서 수축을 풀어주는 진경성분과 통증을 억제해주는 진통성분 두 가지를 동시에 함유한 부스코판? 플러스가 생리통의 적합한 치료제라 할 수 있다.

부스코판? 플러스의 주요성분은 천연식물인 호주산 다투라 잎에서 유래한, 자궁근의 과도한 수축을 풀어주는 히오신(Hyoscine). 인체에 부담이 적고 부작용이 적을 뿐만 아니라 카페인이 없어 중독성이 적다. 따라서 현재 먹고 있는 약에 대한 우려로 생리통을 참으면서 약 복용을 기피하기보다는 통증이 심해지기 전, 적절한 생리통 치료제 부스코판? 플러스를 생리 시작 1~2일 전에 시작하여 2~3일을 계속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출처: 한국베링거인겔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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