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체르노빌 사고 26주기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행사기간 종료 2012-04-26 ~ 2012-04-26 행사시간 11:30 ~ 12:00
행사종류 기자회견
행사장소 원자력안전위원회 앞(광화문 흥국생명 빌딩)
주최 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홈페이지
담당자 연락처 환경운동연합 탈핵에너지국 안재훈 간사(010-3210-0988, potentia79@kfem.or.kr), 서울환경연합 이세걸 사무처장(010-8315-0617)
내일은 1986년 구소련의 체르노빌 원전에서 사고가 발생한 날입니다. 2006년 UN은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4,000명에 이를 것이라고 보고했지만, 이를 반박한 토치(TORCH)보고서는 30,000~60,000명으로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사고 이후 26년이 흘렀지만, 벨로루시와 우크라이나의 주민들은 여전히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피해 속에 고통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다시 한 번 원자력발전의 위험성을 경고했지만, 한국 정부는 이에 대한 교훈을 전혀 얻고 있지 못합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여성위원회 회원들은 체르노빌 사고 26주기를 맞아,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체르노빌 사고를 다시 돌아보고, 피해자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또 한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위험한 원전 고리1호기폐쇄를 요청하는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려 합니다. 귀 언론사의 취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직도 불타고 있는 체르노빌” 체르노빌원전사고 26주기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 일시: 2012년 4월 26일(목) 11:30~12:00
* 장소: 원자력안전위원회 앞(광화문 흥국생명 빌딩)
* 주최: 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프로그램>
사회: 손미경(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체르노빌 사고의 교훈 및 위로 발언
판소리 공연 “핵발전소 물러가라”(박종권 | 마산창원진해환경연합 의장)
고리1호기 폐쇄 요청 서한문 낭독
원자력안전위원회 서한문 전달
<퍼포먼스>
아직도 불타고 있는 체르노빌 원전 모형을 이용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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