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에스트로 바이올린 제작가협회 보도자료
한국 마에스트로 바이올린 제작가 협회, ‘제2회 현악기 전시회’ 개최
2015년 05월 20일
한국 현악기 제작문화를 선도하고자 2012년 출범한 한국 마에스트로 바이올린 제작가 협회(Maestro Violinmakers Association of Korea, 이하 MVAK)가 26일부터 10일 동안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제2회 현악기 ...
고전·현대 현악기 비교 전시 ‘제 1회 현악기 작품 전시회’ 19일 개막
2013년 04월 18일
300여년 전 만들어진 고전 바이올린과 국내 장인이 만든 현대 바이올린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17세기 바로크 시대에 제작된 고전 현악기와 국내 장인이 직접 만든 현대 현악기를 직접 비교 시연해 볼 수 있는 ‘한국 마에스트로 바이올린 제작가 협회...
명장 손끝에서 피어난 현대 현악기 한자리에
2013년 04월 08일
지난 해 미국 과학 전문지 ‘국립과학원회보’에 따르면, 300년 넘은 수십억 원짜리 고전 바이올린과 현대 바이올린을 블라인드 테스트 해본 결과 두 악기의 큰 차이를 찾지 못 했고 오히려 많은 연주자들이 현대 악기를 선호했다고 전했다. 그 외 많은 실험...
한국 마에스트로 바이올린 제작가협회
상장여부 : 비상장
본사 소재지 : 서울
업종: 문화/연예-음악
웹사이트: http://www.mvak.co.kr
기업 개요:
한국 마에스트로 바이올린 제작가 협회는(Maestro Violinmakers Association of Korea, 이하 MVAK)는 2011년에 창립된 국내 전문 현악기 제작가 협의체다.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현악기제작학교인 미국 시카고 바이올린제작학교(CSVM)와 이탈리아 크레모나 현악기제작학교(I.P.I.A.L.L.) 출신 졸업자 중 5년 이상 실무경험을 쌓은 것을 기본으로, 회원 간 상호검증절차를 거쳐 선발된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MVAK는 한국 현대 현악기 제작 및 수리 복원 문화를 이끌어 갈 전문단체이며 다양한 협회 활동으로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검증된 기술과 정보 교환을 비롯해 교육, 연구 및 창작활동, 워크숍과 전시회, 전문 서적 발간, 전문 인력 양성 등 폭넓은 활동을 영위하고 있다. MVAK는 앞으로 연주자를 위한 현악기가이드 및 다양한 전문자료를 출간하고, 현악기 관련 법적 분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리포트나 자료를 법원 및 공공 및 민간단체, 전문연주자들과 일반 대중에게 제공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MVAK는 한국 현악기 문화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투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