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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앤램 뉴질랜드 보도자료

비프앤램 뉴질랜드 개요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톤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프앤램 뉴질랜드는 뉴질랜드의 36,100 명에 이르는 축산농가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1922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축산농가로부터 거두어 들인 도축세를 운영 재원으로 하여 뉴질랜드 식육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는 비프앤램 뉴질랜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식육 생산 농가를 위한 장기적인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즉, 소비자에게 최상의 식육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수익을 거두기 위해 축산농가, 가공업자 수출업자, 유통업자, 연구소 및 관련 정부 부처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한국, 일본), 일본(벨기에, 영국), 북미(미국)지역 등지에 지사를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1994년 9월에 지사를 설립했다. 현재 마이크 피터슨(Mike Petersen)이 회장으로 있으며, 스콧 챔피언(Scott Champion)이 사장직으로 맡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책임자는 크레이그 핀치(Craig Finch)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