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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생아학회 보도자료

대한신생아학회 개요

대한신생아학회는 1993년 창립 이후, 신생아들이 보다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여년 동안 학회의 노력으로 한국 신생아 치료는 눈부신 향상을 이루어 선진국과 대등한 수준에 이르렀다. 또한 학회를 중심으로 진료지침의 표준화, 최신치료법을 소개하고 있고, 2003년 7월 초판이 발간된 '신생아 집중치료 지침서(2014년, 3판)'는 각 병원에서 신생아 치료의 기본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2013년 출범한 KNN(대한신생아네크워크)은 국내에서 출생한 극소저출생체중아(출생체중1500g이하)에 대한 등록사업으로 이를 통한 정확한 의료통계를 바탕으로 신생아집중치료 분야의 진료와 학문 발전을 이루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