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연구학회 보도자료
대한장연구학회, 전국 병원에 ‘염증성 장질환자 배려 화장실’ 운영
11월 29일 11:40
대한장연구학회(회장 한동수)가 염증성 장질환 환자를 위한 ‘화장실 우선 이용 배려 캠페인’ 일환으로 한양대구리병원, 강동경희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을 비롯한 전국 8개 병원에 ‘염증성 장질환자 배려 화장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보통 크론병과...
대한장연구학회, 염증성 장질환 환자 질환 극복 ‘희망 솔루션’ 발표
2015년 12월 16일
대한장연구학회(회장 한동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16일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건강하고 원활한 일상·사회생활을 응원하기 위한 ‘희망 솔루션’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소화관에 만성 염증이 발생하는 염증성 장질환은 설사, 혈변, 복...
염증성 장질환 환자 10명 중 6명, 질환으로 학업·업무·가사활동에 지장 느껴
2015년 11월 13일
대한장연구학회(회장 한동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조사 결과 , 염증성 장질환 환자 10명 중 6명은 질환으로 인해 학업·업무·가사 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으며, 10명 중 4명가량은 질환으로 인한 실질소득 감소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장연구학회, 해피바울 힐링캠프 성료
2015년 10월 19일
대한장연구학회(회장 한동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17일(토) 오후 12시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제3회 행복한 장(腸) 해피바울 캠페인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장(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
대한장연구학회, 염증성 장질환 환자 대상 ‘해피바울 힐링캠프’ 개최
2015년 09월 22일
대한장연구학회(회장 한동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12시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행복한 장(腸), 해피바울 캠페인’의 일환으로 ‘해피바울 힐링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피바울 힐링캠프...
대한장연구학회, 전국 23개 병원서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 개최
2015년 08월 26일
대한장연구학회(회장 한동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국내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강좌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하게 되는 ‘행복한 장(腸), 해피바울 캠페인’의 일환으...
대한장연구학회, ‘희망의 장 사연 공모전’ 개최
2015년 07월 30일
대한장연구학회(회장 한동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국내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게 질환 극복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희망의 장(腸) 사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염증성 장질환에 대한 인식 확대 및...
대한장연구학회, 제2회 ‘장 건강의 날’ 행사 성공리에 마쳐
2014년 10월 14일
대한장연구학회(회장 양석균,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환우 및 가족들을 위해 개최한 ‘2014 장(腸) 건강의 날, IBD SCHOOL’행사를 10월 11일 분당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 대강당에서 성공리에 마쳤다. 환우 단...
대한장연구학회, 제2회 염증성 장질환 눈높이 교육 ‘장(腸) 건강의 날, IBD SCHOOL’ 개최
2014년 08월 28일
대한장연구학회(회장 양석균,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환우 단체인 크론가족사랑회 및 염증성장질환협의회와 함께 오는 10월 11일(토) 분당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 대강당에서 ‘2014 장(腸) 건강의 날, IBD SCHOOL’을 개최한다. ...
대한장연구학회
상장여부 : 비상장
본사 소재지 : 서울
업종: 건강-의학
기업 개요:
대한장연구학회는 1998년 장질환에 관심이 있는 의사들이 장질환을 체계적으로 연구할 필요성을 느껴서 모임을 결성했다. 2002년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학회활동을 시작으로 장질환에 대한 각종 연구는 물론 매년 학술 심포지움, 워크숍, 학술대회 등을 통해 장질환 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학회지를 발간하여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고, 대장암 홍보 캠페인을 비롯한 건강 캠페인을 전개해 국민의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염증성 장질환 환우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환우들에게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료 방법을 적극 알리기 위해 교육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