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수 보도자료
녹수, ‘도모텍스 아시아’ 참가로 글로벌시장 공략 강화
03월 23일 09:00
(주)녹수(대표이사 고동환)가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6 도모텍스 아시아(DOMOTEX Asia)’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 특화된 바닥재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녹수는 1월 ‘도모텍스 하노버’와 미국 라스베이거스 ‘서피스...
녹수
상장여부 : 비상장
본사 소재지 : 서울
업종: 문화/연예-디자인/건축
웹사이트: http://www.noxprime.com
기업 개요:
녹수는 1994년 창립한 세계 LVT 바닥재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 기업이다. 1994년 설립되어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 녹수는 글로벌 고객을 위한 PVC Luxury Vinyl Tile (LVT) 바닥재의 혁신을 이끌어 온 전문 기업으로, 세계적인 품질과 최고의 품질 안정성을 기반으로 해외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글로벌 LVT업계의 리더이다. 설립 이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시장 개척을 통하여 2000년 수출탑 100만불 수상을 시작으로, 2013년 수출 1억불을 돌파, 세계 5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매년 매출성장률 20%의 지속 성장을 이루었고, 특히, 일본, 독일, 프랑스 등 가장 품질이 까다로운 선진국에서 시장 점유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전 세계 바닥재 기업 중 최초로 북미 2대 전시회인 ‘Surface 2012’에서 최고 혁신상 ( Best of Surfaces 2012 Innovation ), ‘NEOCON 2012’에서 최고 제품상 (Gold NEOCON Award)를 수상하며 다시 한번 세계적인 위상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러나 녹수는 이 성과에 머물지 않고 최근에는 프리미엄 우븐 바닥재 ‘룸플러스’ ( LOOM+® )와 친환경 PVC-free 바닥재도 개발하여 적극적인 시장 개척을 하고 있다. 특히 룸플러스는 2014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에 이어, 국내 바닥재 업계 최초로 2014년 일본 최고 권위의 ‘굿 디자인어워드 (G-Mark)’ 본상 수상, 2015년 세계 최대 바닥재 전시회인 ‘DOMOTEX Hannover’ 에서 ‘Innovation’ 부문 선정, 미국 ‘IDEA 2015’ 최고상 수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