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보도자료
현대상선, 한진퍼시픽 지분 100% 추가 인수
02월 16일 18:01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한진퍼시픽(HPC)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진해운의 터미널 운영 자회사인 한진퍼시픽은 한진해운이 60%, 마린터미널투자(MTIL)가 4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터미널과 대만 카오슝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상...
현대상선, 미주서안 처리 물량 전년 동월 대비 55.3% 증가
02월 15일 15:37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운영하는 미주노선 서비스 중 미주서안의 물량이 전년 동월(2016년 1월) 대비 55.3%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 JOC의 자회사인 ‘피어스(PIERS)*’ 데이터에 따르면 현대상선의 미주서안 물량이 올해 1월 말 기준 14,899TEU/(Weekly)로 전년...
현대상선, 국내 최초로 미국산 ‘계란’ 해상 운송
02월 03일 14:31
현대상선이 국내 최초로 미국산 ‘계란’을 해상 운송했다고 밝혔다. 미국 시애틀에서 지난 1월 21일 출발해 1월 31일 부산항에 도착했으며, 선박 운항 소요일은 약 10일이다. 계란은 약 31만 7,000개, 총 19톤으로 40피트(2TEU...
현대상선, 롱비치터미널 지분 20% 확보
01월 19일 15:53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미국 롱비치터미널(TTI)과 장비 리스 업체인 HTEC의 지분(주식과 주주대여금) 20% 확보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상선이 인수받은 롱비치터미널(TTI) 등의 주식과 주주대여금 총 매입가격은 1,560만 달러이다. 이로써 한진해운이 운...
현대상선 “한진해운 인력 최대 220여명 채용”
01월 11일 11:19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한진해운 인력 채용을 최대 220여명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11일 현대상선은 본사 및 해외 현지직원, 선박관리 및 해상직원 등 총 131명을 1차로 채용 확정했다. 또한 해상직원을 포함해 41명을 추가 선발해 내달 중 발령 낼 예정이다. 이로써 내달까지 채...
현대상선, HMM+K2 컨소시엄 결성
01월 03일 11:28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대표적 근해 해운선사인 장금상선, 흥아해운과 함께 전략적 협력 ‘HMM + K2 컨소시엄’을 결성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HMM + K2 컨소시엄’은 다음달 중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 짓고, 3월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협력 구간...
현대상선, 극동-남미동안 컨소시움 재편
2016년 12월 20일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은 글로벌 주요 5개 선사와 함께 ‘극동-남미동안 서비스’ 컨소시움을 재편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재편된 주요 5개 선사는 함부르크 수드(Hamburg Süd), 하팍로이드(Hapag-Lloyd), UASC, NYK, ZIM 이다. 현재는 함부르크 수드...
현대상선, 전년 동월 대비 미주서안 처리 물동량 61% 증가
2016년 12월 15일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운영하는 미주노선(서안/동안) 서비스 중 미주서안의 물동량이 전년 동월(11월) 대비 61%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 JOC의 자회사인 ‘피어스(PIERS)’ 데이터에 따르면 현대상선의 미주서안 물동량이 올해 11월 말 기준 14,769TEU/(Weekly)로 ...
현대상선, 유럽에 터미널 확보한다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16년 11월 25일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한진해운 우량자산인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 매각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지난 3일 입찰제안서를 접수해 매각주간사로부터 24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통보를 받았다. 28일부터 약 2~3주간 실사를 거친 뒤 12월 말 경에 본계약...
현대상선, 국적선사 최초 ‘베트남 다낭 직기항 서비스’ 개설
2016년 11월 23일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23일 국적선사 최초로 ‘한국-베트남 다낭 직기항 서비스(HDX: Haiphong Danang Express Service)’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HDX 노선에 1,0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단독 투...
현대상선, 부채비율 186% 대폭 개선
2016년 11월 15일
부채비율 186%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립, 영업경쟁력 강화로 4분기 실적개선 및 회사 신용도 상승이 기대된다. 전년말 대비 2조7,867억원의 부채가 감소하고 부채비율은 2,007%에서 186%로 1,821%P 개선돼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립으로 영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 될 전망이며 이로...
현대상선, 해운업 육성 방안으로 신규 선박-터미널 확보 가시화
2016년 11월 03일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과 관련,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 방안을 계기로 현대상선은 대한민국 대표 해운사로 재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이 발표된 다음날인 지난 1일 아침 7시에는 유창근 사장 주재로 전 임원이 참여하는 ‘국가...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세계선사협의회(WSC) 이사 선임
2016년 10월 27일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26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사협의회(World Shipping Council)에서 이사(Board Member)에 선임됐다. 유창근 사장이 이사로 선임됨에 따라 내년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선사협의...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현장경영 본격화
2016년 10월 14일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 현장경영에 본격 나섰다. 현대상선은 14일 유창근 사장이 부산을 방문해 선박 및 터미널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 하는 등 현장경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유창근 사장은 이날 오전 현대부산신항만을 방문해 한진해운 ...
현대상선, 미주노선 대체선박 정기 서비스 전환 결정
2016년 10월 05일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한진해운 사태로 인한 화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달 9일부터 시작한 미주노선 대체선박 투입을 정기 서비스로 전환하기로 5일 결정했다. 그동안 현대상선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체선박 노선의 정기 서비스 전환 가능성을 검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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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상장여부 : 상장 (코스피: 011200)
본사 소재지 : 서울
업종: 해상 운송업
웹사이트: http://www.hmm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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