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인사이트 보도자료
컨슈머인사이트 2016 자동차 소비자리포트…‘자동차 부식, 수입차의 5배’
01월 28일 08:55
시각적으로 문제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식은 기능·성능 등의 문제점과 크게 다르다. 논란의 여지가 거의 없다. 소비자에게 차량에 부식이 있었는지, 어떤 부위에 있었는지를 물었다. 그 결과 현대·기아차의 부식은 수입차는 물론 국내 경쟁3사...
2016 자동차 소비자리포트…소비자 70% “수입차, 에어백 유사시 틀림없이 터질 것”
01월 26일 09:14
소비자가 평가하는 국산차의 가장 큰 약점은 ‘안전성’이다. 자동차 가격, 연비, 디자인 등 소비자가 중요시하는 특성이 여럿 있다. 그러나 수입차와의 비교에서 항상 가장 큰 차이가 나는 것은 안전성이다. 안전성에서도 중요한 것은 일반적 주행 상황에서의 ...
컨슈머인사이트 2016 자동차 소비자리포트 “자동차 소비자의 불만은 ‘차’ 보다는 ‘회사’”
01월 19일 09:03
수입차의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수입차가 품질 좋고 가격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믿는 소비자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이유의 하나일 뿐이다. 많은 소비자는 국산 ’차’ 보다는 ‘회사’에 대해 더 부정적이다. 수입차의 제품 우수성과 국산차 회사에 ...
컨슈머인사이트 2016 자동차 소비자리포트 ‘제품과 브랜드, 어느 편이 문제인가’
01월 14일 09:15
소비자가 자동차를 볼 때 차만 보는 것은 아니다. 차의 가격- 품질 뿐 아니라, 제공하는 서비스, 회사의 역할과 활동 등 다양한 측면을 모두 고려한다. 소비자가 수입차를 사려는 이유는 차의 품질이 좋고, 가격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면 국산...
컨슈머인사이트 2016 자동차 소비자리포트 ‘왜 수입차를 사려 하는가’
01월 12일 08:51
수입차의 상승세는 나름의 강점이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제품 측면에서 수입차의 비교우위가 확실하다고 본다. 반면 비용과 서비스 측면에서는 취약하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이를 종합하면 가격 대비 가치에서 수입차가 국산차를 앞선다고 본다. 수입차를 살 ...
컨슈머인사이트 2016 자동차 소비자리포트 ‘왜 수입차로 몰려 가는가’
01월 07일 16:32
수입차는 1987년 시장이 부분적으로 개방되었으나 초저성장 시대를 거쳐 15년이 지난 2002년도에야 처음으로 1%를 넘어섰다. 이후 급박한 성장세를 이어가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9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새 기록을 써 왔다. 작년에는 디젤스캔들...
컨슈머인사이트 “디젤스캔들 이후 하이브리드 급부상, 디젤 급락”
2015년 10월 15일
추석를 앞두고 터진 디젤스캔들에 자동차 소비자와 관계자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연휴를 지나며 다소 침착해진 눈으로 시장을 보려 하지만 드러나는 것이 없다. 극소수만이 디젤엔진 문제가 특정회사만의 문제라고 믿고, 모든 디젤차와 모든 독일차에 의...
운전자 54% “내게 급발진 일어날 가능성 있다”
2015년 04월 21일
운전자의 급발진에 대한 우려와 무력감이 심각한 수준이다. 운전자는 의지와 무관한 급발진이 틀림없이 존재하며 그 원인은 자동차의 결함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또한 자신도 급발진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지만, 급발진이 일어났을 때 그 누구의...
수입차로 간 국산차 고객, 다시 돌아오기 힘들어
2015년 04월 14일
자동차회사에 불만이 있으면 다음에는 다른 회사차를 택하게 된다. 국산차 보유자는 충성도가 높아 불만이 있어야 대안을 찾으며, 수입차가 유력한 대안의 하나다. 수입차 보유자는 현재 회사에 만족해도 다른 수입차를 찾는다. 고객만족도의 관리는 국산차 회사에...
소비자 만족도 조사결과, 자동차회사에 대한 불만과 실망 점점 커지고 있어
2015년 03월 31일
자동차 회사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는 매년 감소, 불만은 증가하고 있다. 수년 내 불만율이 만족률 보다 높아질 가능성 마저 있다. 지난 10년간 국산차 회사에 대한 만족률은 수입차 보다 낮았는데, 그 차이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수입차 판매가 급속히 ...
마케팅인사이트 조사결과, “성능·가격 같다면 꼭 국산차 산다” 11%에 불과
2015년 03월 24일
국산차와 수입차의 성능·가격이 같을 경우 국산차를 사겠다는 소비자가 많기는 하지만, 반드시 국산을 사겠다는 답은 10명 중 1명 수준에 그쳤다. 과반수는 성능과 가격이 같다면 수입차를 사거나, 국산·수입을 가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소비자는 ...
주류 시장 조사결과…맥주 약진, 저도주(전통주) 고전, 청하 선방
2015년 02월 24일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큰 관심을 받았던 저도주(전통주)와 와인의 인기가 내려 앉고 있다. 정확히는 가장 도수가 낮은 맥주의 득세에 다른 모든 주종이 밀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원래 열세에 있던 저도주가 상대적으로 더 부진하다고 할 수 있다. 고래 싸...
‘좋은데이’의 급부상…소주시장 점유율 변화 감지되고 있어
2015년 02월 03일
큰 변화가 흔치 않은 것으로 알려진 소주시장에 의미있는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2011년 좋은데이의 급부상, 2012년 알카리수 논쟁은 오래 유지된 참이슬, 처음처럼의 2강 구도를, 1강(참이슬) 2중(처음처럼, 좋은데이) 구도로 바꿔 놓았다. ...
국산차는 엔진, 수입차는 소음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2015년 01월 29일
한국 자동차 소비자들이 소음에 민감하다는 주장이 근거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소음은 모든 소비자에게 심각한 문제였지만 수입차 소유자가 더 심각했다. 수입차 소유자는 10대 심각한 문제 중 6개를 ‘소음/잡소리’ 관련 문제로 채워 국산차 보다 많았다...
운전자 70%, 속도·차선·안전거리 무시해
2015년 01월 27일
운전자의 법규 무시가 한계를 넘어섰다. 70% 이상의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제한속도, 차선 주행방법, 안전거리, 추월방법 등을 지키지 않았다. 제한속도를 지킨다는 운전자는 전체의 18%였으며, 수입차의 경우는 6%에 불과했다. 운전자 2명 중 하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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