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연맹 보도자료
보험사, 2015년 보험금지급율 조사결과…10만건당 1천건 안준다
04월 04일 09:12
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소비자가 보험금사고가 발생하여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 지급을 거부하는 건이 2015년도 평균 10만건당 970건으로 많은 회사는 2,700건(2.71%) 적은 회사는 150건(0.15%)으로 18배 이...
변액유니버셜보험, 보험료 계속 안내면 ‘깡통’된다
03월 31일 08:00
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이 변액유니버셜 등 대부분 보험상품에 있는 계약자 편의 기능인 보험료 자동대체납입제도가 아무런 안내 없이 계약자도 모르게 적립금에서 보험료가 자동적으로 빠져나가 해약환급금이 ‘0’(일명 깡통보험)이 되어 강제해지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소비자의 피해가...
동부화재, ‘매 사고 시’ 마다 지급하는 질병수술비…1년에 두번수술 했다고 지급거부
03월 30일 08:00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은 동부화재(사장 김정남)이 질병수술비 약관조항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여, 당연히 지급해야 할 수술비지급을 거부하고, 외부에 알리지 않으면 비공식적으로 지급할테니 합의하자고 회유하며, 설계사 신분으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 했다는 이유로 영업정지...
보험사, 약관상 모호한 ‘직접적인 치료비’ 지급거부 횡포 심하다
03월 23일 08:00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이 생명보험사들이 약관상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입원, 진단, 수술 등의 보험금 지급시 장기 입원이나 보존성 치료에는 직접적인 입원이나 치료가 아니라며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거나 삭감하는 소비자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조속히 명확하게 약관...
한화생명, 보험금 예치이자 근거없이 지급거부…소비자 민원 급증
03월 16일 10:56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이 한화생명(회장 김승연)이 보험금 예치 시 ‘예정이율+1%’의 이자를 더해서 지급하던 것을 2016년 1월 1일부터 근거 없이 이자에 청구권소멸시효를 적용해 지급을 거부하자, 소비자들 민원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보도자료 509...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판매…가입 5대 요령 철저히 따져라
03월 14일 10:02
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이 오늘부터 일제히 판매되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제대로 가입하는 금융소비자 ISA 가입 5대 요령을 발표하였다. 금융소비자 ISA 가입 5대요령은 △상품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라 △최대 손실 가능금액을 확인하라 △내 투자 성향 분석이 적...
금감원, 보험금 부당삭감 적발하고도 처벌은 자율에 맡겨
03월 11일 08:00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이 금융감독원(원장 진웅섭)이 4개 보험사가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부당하게 삭감 지급한 것을 적발했으나, 부당 삭감 300건에 8억5천만원을 부당 삭감 했어도 과징금은 5,400만원에 불과하고, 직원 처벌은 회사가 알아서 하라고 ‘자율처...
모든 변액연금 원금 다 까먹어…직전1년 실효수익률 -10.3%
03월 09일 08:00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이 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하는 전체 생명보험사의 변액연금 펀드운용 공시 수익률을 기준으로 소비자가 납입한 보험료 대비 실효수익률로 계산한 결과 연평균 -8.53%, 직전 1년수익률은 -10.3%로 모든 펀드가 ...
금융당국, 소비자 피해문제 금융사 편들지 마라
03월 08일 15:21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이 금융소비자보호를 주창하는 금융위원회(위원장 임종룡)와 금융감독원(원장 진웅섭)이 시장의 금융소비자 피해 문제에 대해서 못 들은 척, 못 본 척 외면하고 금융회사 편을 들며 말로는 ‘금융소비자보호’에 최선을 다한다고 언론플레이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
핀테크사업 사칭, 고수익 미끼로 ‘먹튀’ 주의해야
03월 03일 16:10
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이 최근 유행하는 핀테크 사업에 편승하여 고수익을 미끼로 총판, 지사, 투자자 모집 등 유사수신행위가 성행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히고, 검찰은 관련 업체를 신속하게 수사하여 소비자 피해가 양산되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
국회, 보험사기특별법 제정 막아야
03월 02일 12:54
소비자를 옭죄고 기업에 특혜주는 ‘특별법’이 제정될 위기에 처해 있다. 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현재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한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의안번호 6548)은 소비자를 옭죄기 위해 공무원의 조직확대와 보험사의 이익이 맞물려 만들어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악법이...
삼성생명, 사옥매각 진실을 거짓으로 덮으려 해
02월 26일 11:58
금융소비자연맹과 참여연대, 금융소비자네트워크가 삼성생명의 본사사옥 매각차익 실현은 ‘유배당계약자 돈을 이재용 자본금으로 돌려 놓는 꼼수’로 건물 구입자금을 납입한 유배당 계약자에게 특별배당을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삼성생명이 ‘유배당계약자 배당은...
금융사의 ‘불편한 진실’ 낱낱히 밝혀…화제의 책 ‘연금의 배신’ 출간
02월 26일 08:00
금융소비자연맹 조연행 대표가 금융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연금의 배신’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해 화제다. 100세 시대 연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초저금리 시중이율로 낮은 수익률과 높은 사업비로 제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는 연금 상...
금소연 “삼성생명, 사옥 매각은 이재용의 꼼수”
02월 23일 08:00
금융소비자연맹과 참여연대, 금융소비자네트워크는 최근 삼성생명 등 대형 생보사가 본사사옥 등 부동산을 대량 매각하는 것은 입법 미비 등의 틈을 이용하여 매각 차익을 보험 계약자에게 배당하지 않고 주주 몫의 자본으로 돌려놓으려는 꼼수이므로 부동산 구입에 기여한 유배당 계약자에게 취득 당시의 평균 준...
금소연 “라이나 농협, 보험민원 가장 적어”
02월 22일 08:00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2015년 전체 보험사 보험민원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보유계약 10만건당 54건이 발생하고 회사별로 차이가 많이 나므로 소비자는 보험사 선택시 회사별 민원발생현황을 반드시 고려해서 회사를 선택해야 할 것 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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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
상장여부 : 비상장
본사 소재지 : 서울
업태: 연구용역
업종: 서비스
웹사이트: http://www.kfco.org
기업 개요:
금융소비자연맹은 공정한 금융시스템의 확보와 정당한 소비자권리를 찾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 금융전문 소비자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