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 해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는 전세계 162개 국가와 글로벌 뉴스 배포망을 구축한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 Wire)와 제휴해 한국 기업의 뉴스가 해외 언론에 보도될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배포 구조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의 한국 내 리더인 뉴스와이어는 2013년 11월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회사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보도자료 상호 배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은 비즈니스 와이어가 구축한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망을 통해 해외 언론과 투자자 들에게도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와이어도 해외 기업의 보도자료에 대한 한국 내 배포와 번역을 뉴스와이어에 의뢰하고 있습니다.

구글, 엑슨모빌, 도시바, 삼성 등 전세계 유수 기업들은 비즈니스와이어를 이용해 언론사, 투자전문가에게 50개 언어로 뉴스, 멀티미디어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와이어는 1961년에 설립된 전통 있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회사로, 2007년 워렌 버핏이 소유한 버크셔 헤서웨이(Berkshire Hathaway company)의 자회사가 되었습니다.

뉴스와이어가 해외로 배포하는 보도자료는 AP, Yahoo News, New York Times, Google News, Dow Jones, The Wall Street Journal, Bloomberg, Market Watch, MSN, AOL, MSNBC, Lexis-Nexis, Factiva 등 수천 개 매체로 전송됩니다. 뉴스의 가치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한번 배포로 100개 이상의 보도 결과를 뉴스 클리핑 보고서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는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어, 독일어, 프랑스어, 포루투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으로 번역해 162개 국가 또는 대륙 가운데 선택해 배포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전문가를 통해 비즈니스 와이어를 이용하는 경우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신뢰성 있는 서비스
비즈니스와이어를 통해 해외에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 뉴스와이어를 통하면 보도자료 배포 대상 지역과 국가를 선정을 할 때 뉴스와이어 해외 전문가의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언어 장벽, 시차, 경험 미숙에서 오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보도자료 배포 며칠 뒤에는 보도된 결과를 뉴스 클리핑 보고서로 받아볼 수 있게 해드립니다.

영자 신문 기자의 보도자료 번역
해외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려면 보도자료를 영문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영문 보도자료 작성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뉴스와이어는 영자신문에서 일했던 전문가에게 의뢰해 번역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영문은 물론,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어, 불어, 포르투갈어로 번역돼 현지 언론에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국내 배포 무상 제공
해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해외 언론과 포털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는 한편 뉴스와이어를 통해 국내 언론과 포털에도 영문 보도자료와 한글 보도자료를 무료로 배포해 드리는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아래에서 해외 배포 견적 요청을 하거나, 글로벌 서비스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뒤 global@newswire.co.kr로 보내주시면 전화로 상담을 해드리고 비용도 알려드립니다.

비즈니스 와이어 이용 문의
보도자료가 가는 곳

서비스 종류 별로 배포 범위가 다릅니다.

고객센터    02-737-3600
1:1 문의    cs@newsw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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