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메일 주소 무단수집 거부

이메일 주소 무단수집 거부

뉴스와이어는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 2, 제50조의 7 등에 의거하여,뉴스와이어에서 관리, 운영하는 웹페이지 상에서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5년 3월 1일]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의2(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1. 누구든지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자 또는 관리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 된다.
    2. 누구든지 제1항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 된다.
    3. 누구든지 제1항과 제2항에 따라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면서 이를 정보 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