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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2016 대표이사 신년 메시지 - 지난해 성과와 새해 계획
날짜 2016-01-05
내용 새해가 밝았습니다. 뉴스와이어가 기업과 언론을 잇는 다리 역할을 자임하고 창업한지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변함없이 보내주신 회원님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뉴스와이어는 몇 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기업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2개의 서비스를 지난해에 론칭 했습니다. 스탠다드와 프로페셔널 서비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종전 베이직, 프리미엄 2종류였던 서비스가 4종류로 늘어남으로써 기업은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언론사 보도국에 맞춤형으로 보도자료를 전송하는 스탠다드 서비스는 지난해 4월 론칭 당시 1600개였던 언론사 배포망이 연말에는 1800개로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스탠다드 배포 후 기사화되는 건수도 론칭 초기 7건에서 최근에는 12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역시 신규 론칭한 프로페셔널 서비스는 언론사 보도국과 기자에 대한 개인 맞춤형 보도자료 배포 외에 연합뉴스 전송, 증권터미널까지 배포망을 넓힘으로써 인기 높은 서비스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보도자료의 배포 범위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보도자료 배포망도 강화됨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과 언론인의 숫자도 지난해에는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해 뉴스와이어의 기업, 언론인, 블로거 회원 증가는 2004년 뉴스와이어 설립 이래 가장 큰 폭의 증가를 보였습니다.

2013년 말 워렌 버핏 소유의 글로벌 통신사인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한 뉴스와이어는 국내 보도자료를 해외 언론사로, 글로벌 기업의 보도자료를 국내 언론사로 배포하는 관문 역할을 무난히 수행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중 교역의 증가에 따라 국내 기업의 보도자료를 중국 언론사에 배포하는 건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새해 서비스 계획

뉴스와이어 임직원은 새해에 더 큰 고객 만족을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하고자 합니다. 첫째, 미디어 데이터베이스와 보도자료 배포망을 더욱 강화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의 뉴스가 더 많은 언론, 더 유력한 언론에 보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사이트 개편을 통해 다양한 단말기에서 쉽고 편리하게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셋째, 보도자료 편집에 식스 시그마를 도입해 정확하고 오류가 없는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새해 요금 부분 인상 안내

뉴스와이어는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올해 서비스 요금을 원칙적으로 동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스탠다드,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서비스 요금은 인상하지 않습니다. 베이직 서비스도, 1회와 3회는 요금을 동결하였습니다. 다만 베이직 5회는 새해부터 4% 인상하고, 베이직 10회도 5%, 베이직 20회는 6% 인상하였습니다. 이번 부분 인상은 베이직 서비스의 복수 구매 할인율이 과도해 이를 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회원님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새해에 회원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고 회사도 사업이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와이어 대표 신동호
2016년 1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