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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48%,”스마트폰 중독”

중독 초기 증상 44%, 심한 중독 4.1%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중독 증상 심해

출처: 알바천국
2011-11-03 08:45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1월 03일 -- 대학생들에게 스마트폰 중독 증상이 심화되고 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www.alba.co.kr)이 파인드잡과 공동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전국 대학생 남녀 1896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스마트폰 이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대학생 절반(48.3%)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하다고 응답했으며, 자신이 스마트폰에 중독됐다고 생각하는 대학생들도 37.3%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스마트폰 중독 증상이 심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감을 느끼는 여학생은 54.5%로 남학생 38.9%보다 15.6%포인트 더 많았으며, 스스로 중독됐다고 생각하는 여학생은 32.4%, 남학생은 29.7%로 여학생이 12.7%포인트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침 전 ‘매일’ 스마트폰을 보고 잠을 청한다는 응답자도 60.8%에 달했으며, 보지 않는 경우는 7.2%에 불과했다. 이어 일주일 평균 ‘1~2일’(12.1%), ‘3~4일’(11.6%), ‘5~6일’(8.2%) 순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 현상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 질문 10개 항목(복수응답)을 조사한 결과, ‘자기 전에 닿기 쉬운 곳에 놓고 잔다’(22.3%)는 증상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눈뜨자마자 스마트폰을 확인한다’(19.3%)가 2위를, ‘화장실에 갈 때 스마트폰을 사용한다’(16.9%)가 3위, ‘배터리가 ‘하루동안 지속되기 힘들다’(16.7%)가 4위를 차지했다.
 
이어 ‘하루의 모든 일정이 모두 스마트폰 안에 저장돼 있다’(5.7%), ‘스마트폰이 고장 나면 친구를 잃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5.1%), ‘주머니에 스마트폰이 없으면 패닉 상태에 빠진다’(4.5%), ‘오래 사용해서 뒷목이 당기는 경우가 많다’(4.3%) 순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 요금을 지불하기 위해 생활비를 줄인다’(2.9%), ‘앱이 30개 이상 설치돼 있고 모두 사용한다’(2.3%) 증상이 나타났다.
 
위의 결과를 취합한 결과, 중독 초기 증세라고 할 수 있는 ‘4~7개’를 선택한 학생은 44%, 심한 중독이라고 할 수 있는 ‘8~10개’를 택한 학생은 4.1%로 나타나 사용자의 48.1%가 스마트폰 중독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 ‘3개 미만’은 51.9%였다.
 
알바천국 공선욱 대표는 “스마트폰 중독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며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인한 부작용을 억제하기 위한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환경을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지난 5월부터 알바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꾼다는 취지로 ‘새 알바문화를 켜다’ 캠페인을 런칭하고 알바 시장 내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알바천국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고용인, 고용주의 권리를 지킬 수 있게 했다. 알바천국은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24시간 공고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 등 알바의 품격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주휴수당 습격사건 캠페인’을 전개하고 알바생의 당연한 권리인 주휴수당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주휴수당을 지급하는 사장님들을 응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언론 연락처

아르바이트천국 마케팅팀
이승윤 차장
02-3479-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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