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0 11:04
연매출 400억 PC 조립회사, 아이포드
서울--(뉴스와이어) 2005년 12월 20일 -- 최근 PC 가격의 하락으로 PC 제조업체들이 침체기에 빠져있는데 반해 년 매출액 300~400억대를 기록한 중소 PC제조업체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 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아이포드(대표 유인찬 www.assacom.com 1588-5915)는 기존 브랜드 PC 보다 최고 30만 원가량 싼 가격으로 PC를 조립하여 판매하는 전략으로 2004년 250억 원이라는 매출을 올렸고 올 한해도 꾸준히 성장하여 그 두 배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알려왔다.

이는 복잡한 기존의 중간유통단계를 탈피하고 중국에서 인건비와 유통비 등을 직수입하는 방식을 채택해 기존 브랜드 PC보다 30만 원 이상 값싼 조립 PC를 판매하는 전략을 세운것이 유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타 업체와의 차별화를 두기위해 주문후 3일 배송이라는 목표아래 "3일 배송에서 하루라도 지연되면 3만원을 지불한다"라는 전략을 내세워 고객 만족도에서도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스물일곱살로 업계 최연소 대표로 더 유명한 유 대표는 “하루 200대 이상의 주문이 있지만 한번도 3일 배송을 어겨본 적이 없다”며 “무료 배송, 평생 무료 AS 시스템의 도입으로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유 대표는 “앞으로 조립PC 시장은 대기업의 잇따른 진입과 저가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같은 중소업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브랜드 PC들과의 차별화된 전략이 필수적이다”고 설명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독특한 사고방식으로 기존의 틀을 넘어서고 있는 유 대표는 “현재의 아이포드보다 10년, 20년 후의 아이포드를 기대해 달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 언론 연락처
  • 아이포드 대표 유인찬 (1588-5915)
    스포츠서울에이엔비 최해섭차장 (6324-0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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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드 대표 유인찬 (1588-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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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물일곱살인 유대표는 업계 최연소 대표로 더 유명하다. (사진제공: 아이포드)
올해 스물일곱살인 유대표는 업계 최연소 대표로 더 유명하다.
(사진제공: 아이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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