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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싱글 57% ‘이혼 뒤에 사회활동 줄었다’

출처: 두리모아
2006-03-20 11:16

서울--(뉴스와이어) 2006년 03월 20일 -- 많은 재혼 대상자들이 이혼 후에 사회활동 참여율이 줄어들어, 시간이 지날수록 재혼에 대한 생각도 폐쇄적으로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두리모아(www.durimoa.co.kr)와 (주)예가3040(www.yega3040.com)이 재혼대상자 남녀 각각 500명(총 1000명)을 대상으로 3월1일부터 15일 동안 전화와 이메일, 홈페이지를 통한 ‘이혼 후 사회활동의 변화에 따른 재혼의식’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 전체응답자 중 ‘57%’(570명)가 ‘이혼전보다 모임 등의 사회활동이 줄었다.’고 응답했다.

그 뒤로 ‘이혼여부와 상관없이 전과 비슷하게 활동한다.’가 32%(320명), ‘오히려 전보다 더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가 11%(110명)로 절반이 넘는 싱글들이 이혼한 뒤에 사회활동을 기피하고 있다. 특히, ‘사회활동이 줄었다.’는 내용의 응답자(남녀 각 500명)중 여성이 64%(320명), 남성 50%(250명)로 남성보다 여성이 상대적으로 사회활동에 대한 참여율이 낮은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여성 응답자중 이미옥(36세, 분당, 99년 이혼, 2003년 재혼)씨는 “이혼하기 전에는 직장에서 능력 있는 사원으로 대해줬지만, 이혼한 후에는 퇴사를 종용하기 까지 한다“며 능력이 있어도 이혼녀라는 꼬리표가 사회활동에 제약을 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재혼전문 컨설턴트 예가3040의 이태희 실장은 "많은 사람들이 이혼한 뒤에 사회활동이 줄어들어 성격변화와 재혼의지 약화 등 심리적인 문제까지 확대된다.“며 ”체계적인 자기 발전의 습관화로 직장에서나 모임 등에서 이혼 전보다 더 당당하게 자신이 비춰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꼬집었다.

두리모아 개요
두리모아는 결혼을 생각하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소홀히 결정하지 않도록 신뢰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폭넓고 현명한 선택을 함으로서 진실된 만남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론 연락처

(주)두리모아 홍보실 김남수 팀장, 02-581-7392, 010-7979-0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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