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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남기지 않기 10만인 서약 캠페인

출처: 환경부
2004-11-10 14:07

과천--(뉴스와이어) 2004년 11월 10일 -- 정토회(대표 유수)는 11월 10일(수) 환경부 후원으로 정부과천청사 안내동 출구 앞 공터에서 “빈그릇 운동- 음식 남기지 않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리나라에서 음식물류폐기물로 버려지는 식량자원의 경제적 가치는 한해 14조 7천억원이며, 내년부터는 음식물류페기물을 바로 매립할 수 없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 이번 빈그릇 캠페인에는 박선숙 환경부 차관이 “내가 실천하는 빈그릇 운동”이라는 주제로 짧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환경부 직원들이 서명에 동참한다.

‘빈그릇운동-10만인 서약운동’은 지난 9월부터 우리나라와 미국 LA, 위싱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1월2일 현재 60,288명이 서약에 동참하는 등 많은 분들의 참여로 소리 없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곽결호 환경부장관도 일찌감치 지난 8.31일 제1호로 서약한 바 있다.

12월 중순경 마감되는 빈그릇 캠페인으로 음식을 남기지 않는 새로운 생활문화를 만들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음식물류폐기물 문제의 해결방안을 새롭게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언론 연락처

생활폐기물과 김지영 2110-6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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