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철도공사 ‘고강도’ 자구노력 본격화…계열사 합병

출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2006-08-24 11:17
  • 지난 22일 (주)파발마 최세원 사장(왼쪽)과 한국철도개발(주) 안평수 사장(오른쪽)이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 지난 22일 (주)코리아서비스넷 이근국 사장(왼쪽)과 (주)IP&C 성기철 사장(오른쪽)이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전--(뉴스와이어) 2006년 08월 24일 -- 23일 정부가 ‘철도공사 경영개선 종합대책’에 따른 철도공사의 자구노력이 본격화 됐다. 철도공사는 4개의 계열사를 2개로 합병하는 등 계열사에 대한 본격적인 ‘고강도’ 자구노력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지난달 27일 이사회를 통해 15개의 계열사를 9개로 줄이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계열사 구조개편 최종안’을 확정하고, 이에 따라 계열사인 (주)코레일서비스넷과 (주)IP&C, (주)파발마와 한국철도개발(주)가 지난 22일 각각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철도공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철도승차권 예·발매서비스를 제공하던 코레일서비스넷과 인터내셔널패스앤커머스의 합병으로 고객들은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철도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게 되고, 역 주차장 사업과 역세권개발 사업을 담당하던 파발마와 한국철도개발의 통합으로 고객들의 보다 편리한 역이용은 물론, 역세권개발 사업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계열사 구조개편이 급물살을 탈 것”이라며 “청산과 지분매각을 통해 철도산업개발, 한국철도종합서비스 등 4개사에 대한 계열사 정리도 연내 조속히 마무리짓겠다”고 말했다.

※ 참고자료
  ○ 철도공사의 계열사 개편계획
  - 현행 15개 계열사 → 9개 계열사
  ·유사·중복 업무성격을 가진 4개사를 2개사로 통·폐합
  ·아웃소싱의 효과가 기대되는 3개사는 공사의 지분을 매각(계열 분리)
  ·미래수익전망이 불투명한 1개사는 청산
  ·기타, 철도공사 그룹 발전에 필수적인 7개사는 유지

언론 연락처

운영지원팀장 이대수 042-609-3016
한국철도공사 홍보실 02-3149-2036
한국철도공사 홍보실 042-609-30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보도자료 공유하기

언론 연락처

운영지원팀장 이대수 042-609-3016
한국철도공사 홍보실 02-3149-2036
한국철도공사 홍보실 042-609-3026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자세히 보기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