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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한 인터컨티넨탈 여행사 BT&I로 공식 재출범

출처: 비티앤아이여행사
2006-11-06 18:59

서울--(뉴스와이어) 2006년 11월 06일 -- 국내 최대의 기업체 전문 여행 기업인 인터컨티넨탈여행사(대표송경애)는 지난 2006년 4월 골프공 전문 브랜드인 ㈜볼빅사(대표김병태)와의 인수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한 이후, 보다 전문적인 기업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한 일환으로 BT&I(www.btikorea.com)로 사명을 변경했다.

BT&I란 비즈니스여행&인센티브(Business Travel& Incentive)의 약자.

대부분의 국내여행사들이 패키지 상품을 주요 품목으로 다루는 반면 BT&I는 보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업체의 출장 서비스를 통해 재벌기업의 지원 없이도 매년 30%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함으로써 업계에서 국내 최대의 기업체 전문 여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60여 년의 전통을 가진 세계 최대 여행 그룹인 영국의 HRG(Hogg Robinson Group)와의 파트너 계약을 성사시킨 이래 10년간 GNS(Global Network System)를 바탕으로 체계화 된 글로벌 서비스를 확립하였고 지속적인 서비스 질의 향상에 관한 노하우를 습득하게 되었다.

HRG 파트너 계약과 더불어 PCO(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ation, 국제회의 용역업)부서를 활성화하여 각 기업체의 대형 세미나, 연수, 인센티브 투어부문에서 100%가 넘는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5분 단위의 세심한 체크리스트와 최근 송경애 대표가 도입한

후불 결제 시스템(행사 후 고객들이 만족하였을 경우에만 수수료를 결제하게 되는 시스템)으로 상품의 가치와 고객 만족도를 높여 업계 시장을 선점한 여행기업이 되었다.

현재 고객으로는 메릴린치(Merrill Lynch), 씨티그룹(City Group), 화이자(Pfizer), 휴렛 패커드(Hewlett Packard), 보쉬(Bosch), 비엠더블유(BMW), 펩시(Pepsi), 쉘(Shell)등 200여 개의 다국적 기업과 외국 기관 그리고 SC제일은행, 한국토지공사, 삼양사, 만도기계, 신한금융 지주회사 등의 국내기업이 BT&I의 여행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받고 있다.

“우리 여행업계도 이제 패키지투어에 한정된 비즈니스 모델과 제살 깎아먹기 경쟁구도에서 탈피하고 글로벌시대에 맞는 사업 모델과 업그레이드된 여행서비스를 실시해야 합니다”라고 비즈니스 이념을 말하는 송경애 대표는 “BT&I가 기업체전문 여행기업에서 더 나아가 여행·서비스 종합그룹으로 변신할 계획이다”라고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언론 연락처

BT&I 서혜성 02-564-5666 신진나 (시소컴02-515-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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