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3 09:50
SSCP, 美 Valspar 社와 전략적 제휴
안산--(뉴스와이어) 2007년 09월 03일 -- 소득수준의 향상과 함께 생활의 여유가 높아짐에 따라 전세계 자동차 시장은 연일 활황세다. 이러한 전천후 블루오션 시장을 잡겠다며 글로벌 특수코팅 소재업체와 손잡고 해외공략에 나선 SSCP의 횡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수코팅소재 선도기업 에스에스씨피(대표 오정현; SSCP)는 오늘(3일) 북·남미 자동차 코팅재시장 공략을 위한 초석으로 美 다국적 코팅 메이커 'Valspar' 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SCP의 협력 파트너인 Valspar 社는 전세계 100여 개국에 지사망을 거느린 미국의 다국적 글로벌 코팅 회사로 설립역사 200년, 2006년 코팅재 부문 매출규모만 3조원에 이르는 세계적인 메이저 기업이다. 특히, 이 회사는 세계 1위의 자동차 보수용 코팅 브랜드 'De Beer' 외에 다양한 고부가 특수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SSCP의 자동차용 코팅소재 사업 확대와 활성화에 일조하는 최적의 글로벌 파트너로 활약이 기대된다.

오늘 Valspar 社의 싱가폴 지사에서 이뤄진 양사간 제휴 내용은 △자동차 보수용 최상위 브랜드 'De Beer' 제품의 국내 독점 판매와 △친환경 수용성 코팅재관련 기술이전 및 △해외 공동 마케팅이 주요 골자다.

이번 제휴로 SSCP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을 거느린 북미와 남미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기반을 형성하는 한편, 기존사업으로 영위중인 자동차용 내장재 코팅사업 외 자동차 보수용 사업 진출을 통해 고부가 자동차용 종합 코팅소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이에 따라 SSCP는 'De Beer' 제품의 본격적인 영업을 올해 말에서 늦어도 내년 1월부터 진행 할 계획이며, 유성 자동차 보수용 코팅재 런칭 후 수성 자동차 보수용 코팅재까지 단계적으로 런칭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2010년 환경부의 수도권 대기환경 규제법 시행에 따른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함량이 낮은 수용성 제품의 라인업을 위해 수성 자동차 보수용 코팅재관련 기술 이전 및 수성 조색제 시스템 (waterborne mixing machine scheme)에 대한 제품 기술이전도 2009년 7월까지 완료될 전망이다.

특히, 수성 조색제 기술이전은 2010년 이후 큰 변화가 예상되는 자동차 보수용 코팅재 시장에서 SSCP가 우위를 선점하는 기반을 형성 할 것으로 예상되며, 선진 기술이전에 따른 부가적인 장점외 친환경 코팅재 기술 축적 등 파생 효과가 클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자동차 보수용 코팅재 시장의 40% 정도가 수도권에 형성되어 있고, 현재 국내 전체시장(약 1070 억 규모) 중 85% 의 MS를 가진 국산 메이커들의 수성 제품 전환이 원활하지 않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수성 코팅재에 대한 기술을 이미 선점한 SSCP의 수혜가 기대된다.

이에 대해 SSCP의 오정현 대표는 "이번 Valspar 와의 제휴로 SSCP는 최근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중인 △자동차 내장재 시장 내 시장지배력 강화 뿐만 아니라 △선진 코팅소재기술 축적에 의한 신규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확보하고 △북·남미 등 신 시장 진출을 통한 해외사업 가속화로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게 됐다" 며 "앞으로도 다국적 기업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쉽 체결로 시장잠재력이 큰 해외시장 개척을 강화함으로써 진정한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하겠다" 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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