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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이치큐 중국 법인 베이징sidusHQ,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

출처: IHQ (코스피 003560)
2008-04-11 15:41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4월 11일 --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iHQ가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설립한 중국법인 베이징 sidusHQ가 중국엔테테인먼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중국 타이허 미디어(Taihe Media)와 전략적 협력(MOU)를 체결, 韓-中 문화교류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에 착수한 것.

이에 베이징 sidusHQ (대표이사 김광섭, www.sidushqchina.com)는 4월 10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 있는 캠핀스티 호텔에서 韓-中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안승윤 SK텔레콤 차이나 Biz 그룹장, 최진 iHQ 부사장, 김광섭 Beijing sidusHQ 대표이사, 치앤스무 타이허 미디어(Taihe Media)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iHQ, SK텔레콤차이나에 대한 소개 및 Beijing sidusHQ의 사업추진, 韓-中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중국의 거대 포털사이트 Sohu, Sina, Tom, QQ, Yahoo를 비롯, 북경일보, 매일문오파보, 봉황위성, 북경완보 등 30여 개의 유수의 매체가 참석, 그 높은 열기를 확인하기도.

Beijing sidusHQ는 “타이허 미디어(Taihe Media)와의 협력으로 인해 중국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전략적 협력 체결은 양국의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우세한 자원의 협력을 기초로, Beijing sidusHQ의 우수한 트레이닝, 패키징 시스템, 국제 제작 발행 능력과 중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큰 민영그룹인 타이허 미디어(Taihe Media)의 성공적 경험을 토대로 매니지먼트 업무에서 공유하고, 쌍방의 연예인을 위해 더욱 광활한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iHQ는 연초 중국 현지 연예관리사업과 미디어사업 진출의 발판으로 SK텔레콤 중국 홀딩스와 함께 베이징 sidusHQ를 설립하였음을 공시한 바 있다. 베이징 sidusHQ는 iHQ가 51%, SK텔레콤 중국 홀딩스가 49%의 지분을 각각 소유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스타 발굴 육성사업과 국내 스타들의 중국 진출을 맡고 있다.

한편, iHQ는 매니지먼트 사업본부 sidusHQ에 김혜수, 전도연, 전지현, 정우성, 조인성, 지진희, 차태현 등 100여명의 연기자가 소속되어있으며 드라마, 음반제작은 물론 영화사 아이필름, YTN미디어 등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언론 연락처

IR 이보화 대리: 02-6005-6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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