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3 17:32
갑자기 생기는 피부 트러블, 혈액순환·자궁건강 우선 살펴야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13일 -- 여름이라서 그런 걸까? 갑자기 기미나 잡티가 많이 생기는 여성들의 경우 피부과를 찾아 원인을 해결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전에 없던 피부 트러블이 갑자기 생기는 경우라면, 여성의 자궁 건강에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전한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혈액이 탁하고 짙을 경우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혈액순환관련 문제와 함께 자궁관련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전한다. 얼굴에 갑작스럽게 잡티가 많이 생기는 것은 혈액순환이 좋지 않고 자궁 건강이 좋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것이다.

조선화 원장은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한 자궁은 자궁자체의 건강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 자궁이 생리혈을 내보내기 위해 하는 근육수축운동을 원활히 하지 못하게 되면서 생리 때마다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바로 생리통이다. 생리통은 단순한 통증이 아닌, 이로 인해 사회생활, 일상생활까지 힘들어 질 수 있을 만큼 심각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며 “자궁 뿐 아니라 피부에도 각종 트러블을 유발하게 된다”라 덧붙인다.

조 원장은 “얼굴에서 턱 주변이나 입술 아래 부위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뽀루지나 여드름은 자궁 및 생식기 질환과 관련이 깊다.” 고 설명한다. 때문에 보통 자궁에 문제가 있거나 자궁순환이 좋지 않은 여성들이 턱 주변에 피부 트러블이 잦은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자궁근종이나 생리통, 자궁내막증이 있는 경우에는 생리전후에 피부트러블이 더욱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혈액순환, 자궁건강회복을 위한 치료가 중요

이러한 피부 트러블을 단순히 피부차원에서 치료하는 것은 근본치료가 아니다. 원인이 된 혈액순환과 함께 자궁의 근본적인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치료를 해야 한다.

자궁 내 혈액순환, 기혈순환이 원활치 못하게 되면 자궁과 골반내의 어혈과 노폐물이 제대로 배설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생리가 제때 배출되지 못하면 생리통, 생리불순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생리 혈과 노폐물이 자궁 내에 쌓이면서 덩어리를 이루어 자궁근종이 생길 수도 있으며, 냉대하 증가, 자궁내막증 과 같은 다양한 여성 질환에 잘 걸리게 된다.

평소 하복부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기 위해 아랫배를 따뜻하게 것이 좋은데,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전문의를 찾아 근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내복약과 함께 환부인 자궁에 직접적인 약효를 주기 위해서 여성의 외음부에 직접 삽입하게 되는 한방좌약을 병행함으로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 외에 온열침치료, 좌훈법 등으로 기혈순환과 회복을 돕고 자궁의 전체적인 기능을 회복시켜 주어 전체적인 여성건강을 튼튼히 할 수 있다.
여성미한의원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건강  의학  기타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