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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그랜드호텔과 오라칸트리클럽의 따뜻한 이웃사랑

2008-12-26 15:16
오라관광 제공

제주--(뉴스와이어) 2008년 12월 26일 -- 제주그랜드호텔과 오라칸트리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오라관광(대표이사 김부경)은 연말연시를 맞아26일 오후 함덕리 소재 아가의 집 ‘혜정원’ 원생 및 보육 관계자 등 65명을 호텔로 초청하여 부페식사와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직원들과 원생들이 함께 레이크레이션 등을 진행하면서 따뜻한 이웃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라관광은 2007년부터 오라관광 임직원 전체가 매월 천원 미만의 급여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조성하고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한 달에 한번씩 조천읍 소재 ‘아가의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시설 내 청소와 생일을 맞은 원생들의 생일 잔치를 여는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라관광은 지역 발전과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지난 1990년부터 올해까지 18년 동안 아동복지 시설 어린이들을 회사로 초청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라관광 개요
오라관광주식회사는 제주 관광의 태동기였던 지난 1977년에 설립되어 특1급 관광호텔인 제주그랜드호텔과 국제 규모의 오라컨트리클럽을 운영하는 국내 유수의 관광 사업체이다. 512개의 다양한 객실을 갖춘 제주그랜드호텔은 제주도에서 최고급, 최대의 객실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주국제공항과 10분 거리인 신제주 지역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카지노, 5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춘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제 수준의 특급 호텔이다. 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보도자료 출처: 오라관광

오라관광 홍보담당 현은지 064-710-8205 Email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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