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 Logo
2008-12-26 15:16
제주그랜드호텔과 오라칸트리클럽의 따뜻한 이웃사랑
제주--(뉴스와이어) 2008년 12월 26일 -- 제주그랜드호텔과 오라칸트리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오라관광(대표이사 김부경)은 연말연시를 맞아26일 오후 함덕리 소재 아가의 집 ‘혜정원’ 원생 및 보육 관계자 등 65명을 호텔로 초청하여 부페식사와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직원들과 원생들이 함께 레이크레이션 등을 진행하면서 따뜻한 이웃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라관광은 2007년부터 오라관광 임직원 전체가 매월 천원 미만의 급여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조성하고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한 달에 한번씩 조천읍 소재 ‘아가의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시설 내 청소와 생일을 맞은 원생들의 생일 잔치를 여는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라관광은 지역 발전과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지난 1990년부터 올해까지 18년 동안 아동복지 시설 어린이들을 회사로 초청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언론 연락처
  • 오라관광 홍보담당 현은지 064-710-8205 Email 보내기
오라관광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오라관광 홍보담당 현은지 064-710-8205 Email 보내기
http://www.oraresort.com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레저  관광/여행  호텔/리조트  사회공헌  제주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