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시 지식공유 프로젝트’ 3월26일까지 민간포털 Daum, 위키백과 공동 진행

출처: 서울특별시청
2009-03-01 11:25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3월 01일 -- 서울시가 시민과 손잡고 위키백과 하위그룹에 속해있는 한국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서울시는 대한민국이 IT강국이라는 명성과 달리 위키백과 한국어판 지식수(8만9천)가 영어판(276만)의 31분의 1이자, 일본어판(56만)의 6분의 1,포르투칼어판(46만)의 5분의 1에 불과한 점을 감안해 복지, 환경, 역사, 관광 등 서울 관련 모든 정보를 위키백과에 등재하는 캠페인을 민간포털 Daum과 공동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약 2,000여개 정보 콘텐츠(복지,환경,역사,관광 등)의 저작권 제한을 풀고 시민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이는 세계적으로 독일 연방 아카이브(http://www.bundesarchiv.de/)에서 08년 12월에 공개한 것을 제외하고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캠페인은 평소에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민원배심법정',시민감사옴부즈만' 등 행정용어부터 올해 개장될 '북서울꿈의숲' 등 서울관련 정보가 총망라 돼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줄 예정이다.

특히 해외 네티즌들이 위키백과를 통해 관광지식을 활발히 공유하는 것을 착안해 서울의 관광명소임에도 등록되어 있지 않은 “북촌한옥마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서울숲 억새축제” 등을 집중 등재시킬 예정이다.

이에 서울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하이서울페스티벌 등 지역축제부터 도보 관광코스 등 유용한 관광 콘텐츠를 네티즌과 공유해 위키 트래블 등 해외사이트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Daum 백과사전에 있는 '서울시 지식공유 프로젝트' 메뉴를 클릭해 지식콘텐츠를 보고 3월 26일까지 위키백과에 등록하면 된다.

※ 캠페인 주소 : http://donation.enc.daum.net/wikidonation/event.do?eventId=1

서울시 김태완 뉴미디어담당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울시는 한국어판 위키백과 콘텐츠 수 10만개 돌파를 기대한다"며, "공공기관 최초로 시도되는 지식공유 캠페인만큼 웹2.0환경의 진정한 지식공유문화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홍보기획관 뉴미디어담당관 김태완 02-731-67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보도자료 공유하기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홍보기획관 뉴미디어담당관 김태완 02-731-6770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자세히 보기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