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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의 필수품, 국산 미니노트북이 최고”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2월 01일 --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IT기기들이 손꼽힌다. 이중 미니멀한 사이즈와 데스크톱 못지않은 강력한 성능에 이동성까지 갖춘 미니노트북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즐기는 ‘디지털 노마드(유목민)’ 시대에 가장 적합한 아이템 중 하나이다.

지난 27일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m)은 온라인구전 분석 서비스인 버즈인사이트(http://www.buzzinsight.net)를 이용하여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미니노트북 6개 제조사에 대해 작년1월부터 올 10월까지 블로그, 게시판 등 다양한 채널의 글들을 분석한 온라인구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결과에 따르면 미니노트북에 대한 관심사는 품질, 디자인, 성능/기능 순으로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품질 부분에서는 키보드/터치패드, 배터리 사용시간이 차지해 키보드/마우스 사용을 최소화한 편리한 사용성과 휴대와 밀접한 관계인 배터리 지속시간을 고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제조사별로는 뚜렷한 특징이 나타났다. LG전자는 ‘품질’, SONY는 ‘디자인’, MSI는 ‘가격’ 순으로 타 제조사 대비하여 언급이 많았다.

온라인구전 만족도에서는 국내 제조사가 외산 제조사들을 압도한 것이 눈에 띈다. 온라인구전 순긍정지수에서 LG전자와 삼성전자가 1, 2위를 차지하고, 그 뒤를 외산 제조사인 MSI가 이었다.

이 밖에 제품 속성 중 품질 측면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디자인’에서는 SONY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가격 측면에서는 MSI가 89.6점으로 월등히 높은 평가를 받은 반면에 SONY 미니노트북의 ‘가격’에 대한 순긍정지수는 -26.6점으로 매우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가 단순히 국내 소비자들은 국내 브랜드 제품을 선호한다는 것이 아니라, 국내 브랜드의 미니노트북이 ‘품질’ 면에서 순긍정지수가 전반적으로 높게 평가되어 품질의 우수성이 증명된 것으로 분석 결과를 바라봐야 할 것이다.

와이즈넛 BI사업부 김경원 팀장은 “이번에 실시한 온라인구전 분석은 미니노트북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판단 기준을 제공하여, 구입전에 겪는 갈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이번 버즈인사이트 조사 결과는 미니노트북 브랜드 및 모델명을 키워드로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된 2008년 1월부터 2009년 10월까지의 블로그 포스트와 지식검색 글을 수집하여 수집된 문서 안에서 유의미한 언급을 자동 추출, 분석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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