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2 17:03
“ 생리통이 심한데 약을 먹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2월 22일 -- 여성과 자궁건강은 떼려야 뗄 수 없다. 아이를 낳는 것과 같은 여성의 중요한 성역할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여성들은 자신의 자궁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다음은 여성들이 궁금해 하는 자궁건강과 관련된 질문들이다. 여성질환전문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의 도움말로 궁금증을 풀어보자.

Q1. 생리양이 늘었는데요, 자궁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생리양은 매달 같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2~3개월 이상 양이 두 배 이상 급격하게 늘어나고 생리기간도 길어지는 등의 갑작스런 징후가 느껴진다면 자궁건강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이는 자궁에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종, 자궁내막증 등의 문제가 생겨 나타나는 문제일 수 있기 때문이다.

Q2. 생리통이 심한데 약을 먹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생리를 할 때나 하기 전에 오는 복통이나 요통 등을 생리통이라 한다. 생리통이 심한 경우라면 하의를 헐렁하게 입어주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생리배출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 딱 달라붙는 옷을 입거나 아래를 차게 하면 자궁골반혈액순환을 막아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생리를 하기 일주일 전에는 염분기가 많은 음식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반복적으로 생리통이 극심한 경우라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생리통의 원인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Q3. 첫째 출산 후 둘째가 소식이 없습니다. 이것도 불임인가요?
보통 첫 아이를 출산했다면 자신이 불임이 아니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첫 아이를 출산을 했더라도 임신을 계획한 후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불임이라 할 수 있다. 병원을 찾아 불임의 원인을 찾은 뒤에 부부에게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성질환전문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자궁건강에 이상이 생긴 경우 한방에서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자궁골반내의 순환을 개선해 원활한 생리혈의 배출을 도와줌으로 자궁질환의 발병과 악화를 막고 예방에도 도움을 주게 되는 기능적인 치료를 하게 된다.”며 “개개인의 증상과 체질에 따른 내복약과 치료프로그램으로 자궁의 기본적인 기운을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된다.”고 전한다.

산부인과나 여성질환 한의원을 늘 가까이 하는 것이 건강한 여성이 되는 첩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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