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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 지방의회의원 12명 배출

출처: 서울디지털대학교
2010-06-10 10:20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6월 10일 --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사이버대학 출신 후보들이 다수 지방의회의원으로 당선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조백제)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 대학 출신 후보 12명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한 개 사이버대학에서만도 두 자리 수의 당선자를 배출한 셈으로, 학교에서 파악하지 못한 수까지 합하면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선자는 졸업생 7명과 재학생 5명으로, 학부 별로 보면, 정치법무행정학부 출신 당선자가 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영, 사회복지, 부동산학부 출신이 각각 2명, 상담심리, 중국학부 출신이 1명씩으로 나타났다.

사이버대학 출신 후보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까닭은 해당 지역의 특성에 따라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는 학문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고, 늦은 나이에도 사이버대학에서 공부하는 만큼 의정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는 시민들의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디지털대 이영수 대외협력처장은 “우리 대학에서 지방의회의원을 다수 배출하게 돼 자랑스럽다”면서 “당선자들은 늦은 나이에도 사이버대학에 입학해 다시 공부를 시작할 정도로 높은 향학열을 지닌 만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열정적으로 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개요
서울디지털대학교는 2001년 개교하여 현재 1만 3천여 명의 학생을 보유한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이다. 23개 학과가 있으며 매년 800개 이상의 과목을 제작한다. 2015년 현재까지 22,681명이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사법고시, 공인회계사, 로스쿨 합격자 등을 배출했다. KT, CJ, SK, 서울시청 등 1,000곳 이상의 기관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일본 최대 IT기업인 소프트뱅크와 일본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사이버 유니버시티’ 설립에 협력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국내 1호 개인정보보호인증을 취득했으며, 우수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교육부 이러닝 콘텐츠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웹사이트: http://www.sd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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