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0 17:31
“국민 케토톱, 이유 있습니다”…케토톱 신규CF 방영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6월 10일 -- 국내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시장의 대명사인 케토톱이 2010년에도 다시 한번 국민배우 고두심씨를 그 얼굴로 선택했다. 2005년부터 케토톱의 상징과도 같았던 그녀만큼이나 대한민국 보통 중년여성의 소박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배우는 없을 것이다. 때로는 억척스런 어머니로, 때로는 소박한 꿈을 가진 가정주부로 늘 우리 곁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고두심. 아마 대한민국 대다수의 사람들은 왜 그녀가 그 오랜 시간 동안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지 굳이 그 이유를 들지 않아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그녀가 출시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에도 변함없이 사랑을 받는 케토톱의 모델이란 것은 필연적일 만큼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평소에도 케토톱을 자주 사용한다는 고두심씨는 촬영전 인터뷰에서 “케토톱이 벌써 17년이나?”라며 놀라워하며 늘 그렇듯 활기찬 웃음과 함께 말했다. “내가 국민배우면, 17년 경력 케토톱도 국민 케토톱이네”

지난 5월말부터 시작된 케토톱의 새로운 TVCF의 촬영은 이렇게 국민배우와 국민케토톱간의 또 한번의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17년을 한결같이 ..., 흔한 것이 아름답다. 케토톱

그 동안 CF를 통해 단순히 효능.효과를 말하는데 그치지 않고 항상 우리네 중년여성의 일상, 그리고 꿈 등 그녀들이 진정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에 주목하고자 했던 그 케토톱이 이번 새로운 TVCF에서 새롭게 주목한 부분은 바로 케토톱의 ‘흔함’이었다.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케토톱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최근까지도 매년 매출1위를 기록하며, 전체 누적매출에서 늘 업계 수위를 지켜온 긴 세월을 지나온 동안 케토톱은 더 이상 ‘특별한 것’이 아닌,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자신보다는 남편을, 그리고 자식을 위해 살아온 대한민국 보통의 어머니인 중년여성들. 너무도 가까이에서 늘 한결같이 자리를 지켜온 우리네 어머니들의 존재의 가치란 굳이 힘주어 말하지 않아도 공감할 수 있는 것처럼 이번 케토톱의 CF는 17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 오며 일상의 한 부분으로 여겨지는 케토톱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케토톱을 찾는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다’

4월, 예기치 않게 연일 계속되는 비소식에 촬여일정을 잡기조차 쉽지 않았던 이번 CF촬영은 여러모로 새로운 시도와 도전의 연속이었다. 전편보다 더욱 생생하고 진정성이 담긴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기에, 진솔한 인물의 감정표현과 디테일한 표정연출에 특별한 감각을 보여온 박광현감독을 연출로 내정했다. 박광현감독은 알다시피 ‘웰컴투동막골’로 유명해진 영화감독이기도 하다. 새벽4시 서울출발을 기점으로 시작된 2박3일간의 촬영은 경북 영덕, 전라도 담양, 땅끝마을 해남까지 그야말로 전국일주를 방불케 하는 험난한 여정이었으며, 빠듯한 촬영일정 상, 최대한 잠과 휴식을 아끼며 촬영과 이동을 반복해야 했다. 특히나 이번 촬영의 키 포인트이기도 한 실제 케토톱을 사용하는 일반인 모델들의 생생한 일상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촬영 시작 전, 그리고 휴식시간 틈틈이 그들과 함께 얘기를 나누며 친분을 쌓는 것이 중요했다. 이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덕인지 가는 곳마다 “케토톱 촬영이네”라며 먼저 알아보고 반겨주시던 현지 주민분들은 스텝들에게 손수 음식을 건네기도 하시고, 상인협회를 통해 보조 모델 섭외 및 현장 정리까지 도와주시는 등 훈훈한 현지의 인심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호의를 기꺼이 베풀어 주시기도 했다.

지방촬영을 마치고 마지막 서울 인왕산에서 재개된 마지막 촬영에서 고두심씨는 특유의 포용력과 리더쉽으로 현장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산꼭대기에 위치한 바위에서의 촬영인 탓에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기도 했던 씬에서도 솔선수범하며 먼저 오르기를 자청하고, 다소 어색해 하던 일반인 모델들을 독려하기 위해 스스럼없이 언니, 동생으로 친근하게 부르며 연기지도를 해주는 등 순조로운 촬영 마무리를 위해 베테랑 연기자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힘들기로 소문난 리얼 버라이어티의 촬영과도 같았던 이번 CF촬영 동안 재미있었던 사실은 많은 일반인 모델들을 비롯해 촬영장을 방문해주신 수많은 현지 주민분들 대다수가 실제로 케토톱 붙이고 계셨다는 것이다. 이를 재미있다는 듯이 바라보며 “케토톱을 왜 쓰세요?”라고 물은 박광현 감독의 질문에 화려한 미사여구대신 “그냥이요, 케토톱이니까”라는 대답들이 줄을 이었다. 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케토톱을 찾는 것일까? 아무도 구체적으로 그 이유를 들지 않았으나 아마도 모두가 그 이유를 알고 있지는 않을까? 너무도 익숙해진 이름, 케토톱. 늘 한결 같은 우리네 어머니처럼 내년에도 그 후년에도 케토톱은 계속해서 우리네 삶의 한자리를 지켜줄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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