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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추출 광물질 주원료로 한 천연비료 ‘경성인회석’ 개발

환경과 수질오염 줄여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
친환경 제품으로 가정밥상의 안전에 기여

출처: 경성천연농업
2010-06-15 13:10

대구--(뉴스와이어) 2010년 06월 15일 -- 친환경기업이자 무공해 신소재 전문 개발업체인 경성천연농업이 자체 개발한 제품인 ‘경성 인회석’이 국내 농가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어 화제이다.

경성인회석은 자연(국내광산)에서 추출한 광물질을 주원료로 한 친환경 비료로 원료부터 공정처리까지 100% 천연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대부분의 비료가 화학합성을 통해 생산되며, 이 제품처럼 100% 쳔연공법을 적용한 제품은 없어 시장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또한 대부분의 비료가 화학비료로 중요한 요소들을 식물에게 빨리 공급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땐 토지의 영양분이 남아있질 않아 연작 피해가 많다보니 작물들이 그다지 건강하지 못하다.

반면 경성인회석은 천연 광물질로써 부작용도 없고 작물 체내흡수 및 이동도 빨라 기존 비료와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구용성 비료인 경성인회석의 장점은 시비된 비료가 빗물에 유실 없이 토양에 오래 잔유하면서 작물생육에 필요량을 지속 공급하며 비료농자재 사용량을 크게 줄이면서 작물생육에 가장 이상적인 공급 방법이다.

게다가 경성인회석은 식물의 성장 촉진은 물론 병충해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이고 있어 최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을 위한 안성맞춤의 비료로도 각광받고 있다.

경성천연농업의 윤지수 이사는 “아무리 저희 비료가 우수하다고 해도 규모가 크고 장기간이 소요되는 농업의 특수성 때문에 비료의 선택은 단순한 제품홍보를 바탕으로 이루어질 수 없어서 처음엔 많이 힘들었죠. 몇 년 동안 농사를 짓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상관없이 찾아 다녔습니다”라며 시장에 내놓았을 때를 회상하며 말했다. 또한 그는 “처음엔 손사레를 치며 경성인회석 사용을 거부하던 분들이 이제는 제 고객이 되어 서로 달라고 난리네요. 수확 때 찾아뵈면 저희 비료 덕에 올 농사가 너무 잘 되었다는 얘길 들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경성인회석의 윤 이사는 지역별로 소규모 제품설명회를 통해 생산자들을 직접 만나기 시작했으며, 지역별 판매상들과 지역적 네트웍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을 넓혀 가고 있는 것이다. 2008년 홀로판매 수준이던 판매처는 2010년 들어 40개로 늘어나 3년 만에 40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일본, 중국 등에도 수출 판로를 열어 두고 있어 향후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경성인회석의 성공 비결은 정확한 시장트렌드 파악과 품질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제품의 품질에 민감한 성향을 가지고 있어 농산물의 경우, 산지, 사용되는 비료, 처리과정 등에 매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시 말해 먹을거리의 안전성에 대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다.

이를 반영하듯 대형 식료품 매장마다 유기농코너 개설이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친환경 먹을거리가 새로운 시장으로 등장하고 있었다. 경성인회석의 윤이사는 이러한 시장트렌드를 10여 년 전부터 인식하고 경성인회석을 개발했다. 바로 인회석같은 천연 비료를 통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 만이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농산물생산자도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을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경성인회석에 대한 반응은 뜨거울 수밖에 없었다.

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비료인 경성인회석의 사용은 국가적으로 비료사용량을 절감함으로서 환경과 수질오염을 줄여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비료가격 등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료부터 공정까지 100%친환경 을 무기로 한 경성인회석의 품질은 기존 제품들의 인지도를 무너뜨리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식품시장의 친환경트렌드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경성인회석은 가정밥상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한 발걸음을 오늘도 재촉하고 있다.

<경성 인회석 소개>

- 경성인회석의 연구 및 개발성과
인산과 질소는 모든 생명체들이 성장하고 하고 생명을 유지하는데 많이 필요로 하는 영양 원소이다. 식물이 흡수할 수 있는 성분의 인(P)은 정인산염, 질소(N)은 질산염과 암모늄 이온화 형태의 토양 용액으로부터 흡수 공급받는다. 경성인회석은 발견자가 광상 탐사에서 암석 틈 사이에 거목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것을 보고 그 암석에 식물 영양성분의 작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광물의 성분 연구성과로 질소함유 신종 인광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새로 발견된 신종광물은 식물 영양성분 인(P), 질소(N), 칼슘(Ca), 마그네슘(Mg),규산,망간등 미량요소가 함유된 착물구조(complex structural)의 특이성(peculiar component) 신종광물로 밝혀내고 광물명을 경성인회석(phosphoniter)으로 명명하였다. 경성인회석은 착물구조의 이성질체(isomer)의 신종 광물로서 기존의 분석방법은 인과 질소의 성분검출이 안되어 학계와 광업계가 토석으로 취급해온 광석의 특성과 성분을 활용하여 고효율성(high efficiency) 천연비료를 개발하게 된 것이다. 경성인회석의 분석기술과 탐사방법, 광물의 특이성분 활용방법은 화학비료의 문제점을 완전 해결하고 화학 비료공장 없이 친환경적인 천연비료를 저가 생산비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 경성인회석의 효과
경성인회석비료는 구용성 천연화합물로써 화학비료의 문제점인 토양산성화 토양고정화 유실 등의 문제점을 완전해결하면서 고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무공해 비료를 제공한다. 경성인회석비료는 빗물에 유실없이 토양에 오래 잔류하면서 식물영양을 지속공급하여 한번 시비로 경작할 수 있어 농토환경을 보존하면서 농업생산성을 높이는 경제성 비료를 제공한다. 경성인회석비료는 비료사용량을 크게 줄이고 공해농업에서 천정농업으로 고비용 농산물을 저비용 농산물로 제공하여 농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향상시켜 농경산업에 혁명적 개혁을 요구한다. 경성인회석비료는 화학공장없이 천연비료의 대량생산능력은 환경을 보존하면서 농업생산성을 높이는 저비용 고품질 농산물의 대량생산은 산업혁명이라 아니할 수 없다.

언론 연락처

경성천연농업
윤지수 이사
053-745-5775
010-6766-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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