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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사회봉사활동 사진전’ 개최

2010-11-05 11:31 | 서울메트로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11월 05일 -- 서울메트로가 시민고객들에게 따뜻한 봉사활동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사진전을 열었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12일까지 8개 역사와 5개 차량기지에서 사회공헌 활동 사진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단 3주년을 맞는 서울메트로 사회봉사단은 지난 봉사활동을 돌아보고 시민고객과 함께 사회봉사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는 11월 7일에는 성수역, 13일 미아역, 14일 군자차량기지 등 총 8개 역사 대합실과 5개 차량기지에서 다발적으로 진행되며 한 장소 당 3일씩 전시를 한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나눔이란 것은 전파하고 나눌수록 더욱 커지기 때문에 이 사진전을 통해서 시민고객들과 나눔의 기쁨을 공유하고 싶다.” 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서울메트로 사회공헌반 활동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메트로는 지난 2008년 11월 사내 사회봉사단을 창단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서의 각 분야의 특성에 맞게 8개 사회공헌분야를 선정하고 지하철 예술인단을 활용한 문화공헌, 기술봉사활동, 저소득층 지원, 전 직원 매칭그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메트로 개요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는 1974년 8월 15일 지하철 1호선 개통이후 고객여러분의 크나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 3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개통당시 1일 60여만명에서 현재 400여만명을 수송하는 명실상부한 서민의 발로 자리잡았으며 “안전·신속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메트로

서울메트로 홍보실
담당자 조선희
02-6110-535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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