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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수험생을 위해 특별수송 대책과 함께 작은 이벤트 마련

2010-11-16 11:46 | 서울메트로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11월 16일 --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가 수험생을 위해 특별수송 대책과 함께 작은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서울메트로는 수능시험 당일인 18일 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열차를 19회 증회 운행, 7편성의 전동차를 비상대기하고 기동검수를 강화하여 비상 상황시 즉각 조치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일인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두시간동안 수험생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간식을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수험생이 많이 이용하는 서울대입구역, 안국역, 도곡역에서 “꿈을 위해 여기까지 달려온 수험생 여러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세요”라는 응원 메세지를 새긴 간식과 음료6000개(역별 2000개)를 제공한다.

동아오츠카로부터 협찬을 받은 이 간식은 머리에 좋은 대두와 말린 과일 등을 주원료로 만든 수험생들에게 딱 맞는 아침대용 영양식품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수능일을 앞둔 입시생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시험당일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응원의 취지에서 동아오츠카와 함께 마련했다“며 ”수험생들의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 개요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는 1974년 8월 15일 지하철 1호선 개통이후 고객여러분의 크나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 3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개통당시 1일 60여만명에서 현재 400여만명을 수송하는 명실상부한 서민의 발로 자리잡았으며 “안전·신속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메트로

서울메트로 영업전략팀
담당자 장재혁
02-6110-540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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