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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종건업, 외장재 ‘아게라이트(ArGeLite)’ 출시

2011-04-22 10:14
혜종건업 제공
  • 아게라이트 설치사진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4월 22일 -- 친환경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독일 아게톤(www.argeton.de)사의 신개념 외장재인 ‘아게라이트(ArGeLite)’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아게라이트(ArGeLite)’는 혜종건업이 독일 아게톤(ArGeTon)사와 외장재인 테라코타(terracotta) 파사드(facade)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국내에 선보인 신개념 외장재이다.

‘아게라이트(ArGeLite)’는 기존에 출시한 제품보다 진보한 제품으로 보다 얇고, 가볍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약 31kg/㎡의 낮은 무게로 인해 개축(renovations)하는 건물에 적합하고, 물류비가 적게 든다. 또한 표준화된 시공 시스템으로 시간을 절약하고, 800mm의 길이(lengths)부터 200, 250이나 300mm의 높이(heights)까지를 이용할 수 있어 폭넓은 설계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다양한 색상의 선택이 가능하고 색감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강하여 시공 후 반영구적으로 별도의 유지보수가 간단하다. 특히, 시공 시 레일에 걸거나 클립으로 고정함으로써 시공과 보수가 간편하고 파손된 패널에 대한 교체도 쉽다.

외장재 전문기업인 아게톤(ArGeTon)사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 1819년 설립하여 192년간 독일을 포함한 세계 건축자재 시장에서 외장재 부분 세계 1위의 매출을 자랑하는 최고의 외장재 브랜드이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이 제품은 최근 국내외 전시회에 출품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며 “이 제품은 대리석이나 알루미늄판을 이용한 외장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자재다”라고 말했다.

혜종건업은 유럽 원목마루업계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벰베(BEMBE)’사와 이태리 ‘타부(TABU)’사 및 이트라스(ITALS)사 와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 명품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또 이 회사는 최근 독일 아게톤(ArGeTon)사의 신개념 외장재인 ‘테라코타 파사드’와 프랑스 FPBOIS(www.fpbois.com)사와 목질 벽장재 ‘베흐니랜드(Verniland)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질 좋고 신뢰성 있는 내 외장재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혜종건업 개요
혜종건업㈜은 228년의 전통으로 유럽 원목마루업계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벰베(BEMBE)’와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 명품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벰베(BEMBE)’는 혁신적 영업구조와 품질향상을 바탕으로 독일 내 60여개의 영업점과 전세계의 대리점을 통해 350여 종류의 원목마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600여명의 종업원과 2007년 기준 200만sqm(61만평)을 전세계에 판매하는 견실한 기업으로서 유럽의 원목마루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혜종건업
이경곤 이사
02-548-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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