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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명 인간도미노 책 나르기, 대한민국 최고기록 도전

2011-04-29 13:57
한국기록원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4월 29일 -- 사람의 손에서 손으로 전달하여 책을 가장 빨리 옮기는 최고 기록은 얼마나 될까?

1004m의 거리를 1004명의 사람들이 손에서 손으로 책을 전달하는 이색적인 도전이 열린다.

한국기록원은 오는 5월 3일(월) 전주대학교 재학생 1004명으로 구성된 “사랑과 희망의 책 나르기” 대한민국 최고기록 도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주대학교 (구)중앙도서관부터 스타센터까지 거리 1,004m(천사미터)를 재학생 1,004명이 인간도미노를 형성하여 책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주대학교 총학생회(회장 박 솔)는 “개교 4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학의 역사적 서적 (앨범, 교지 등) 47권을 스타센터까지 한 사람 한 사람 손을 통해 전달하여 스타센터 서가에 진열하는 퍼포먼스로 최종적으로 스타센터의 서가에는 신입생 대표가 진열하는 방식”으로 이번 도전을 진행하고 “향후 세계 기네스북 기록에도 도전할 계획이다”고 이번 도전의 진행 과정에 대해 말 하였다.

이로써 스타센터 개관행사를 모든 학생과 함께 공유하여 대한민국 최고 기록 수립을 통해 개관 기념행사 및 전주대학교 47주년을 기념 한다는 취지이다.

이는 “전주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5만 동문의 염원이었던 도서관 이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것”이라고 학생회측은 전하고 있다.

한편, 전주대학교는 4월 2일(월)부터 4일까지 스타센터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사랑과 희망의 책 나르기’ 기록도전 외에 스타센터 개관식, 북 페스티벌, 시민감사축제, 작품전시회, 창작국악, 대체의학 포럼, 전주대학교와 극동방송이 함께하는 콘서트 등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기록원 개요
국내 제일을 기록을 찾아 그 기록을 DB화함은 물론 관계기관의 인증서 수혜 및 책자발간, 우수기록은 세계기록(영국 Guinness World Records)에 등재시켜 창조적 기록 지식국가 구현과 대한민국 기록문화의 세계화에 이바지 하고 지식정보기록자원의 활용촉진을 위한 전자적 공유체계 및 출판, 세계기네스북 등재 등 문화마케팅 기반의 지속적인 확충으로 국민의 자긍심 고취 및 문화정체성 확립을 목적으로 함.

한국기록원
전은수
02-701-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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