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만점 받기···제3탄 ‘Reading’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5월 22일 -- 이번에는 SAT 시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Reading 영역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겠다. 제일 어려운 섹션이기 때문에 그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그 준비란 체계적인 기본개념 이해와 유형 파악, 그리고 실전 문제 풀이로서 3박자가 제대로 이루어질 때 가능하다.

우선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SAT reading 을 접근하는 방식을 보면 우선 단어를 많이 외울려고 하고 문제를 많이 풀려고 한다. 이런 방식이 나쁜 건 절대 아니고 다만 틀렸다고 본다. 워낙 reading 이 어렵다보니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우선 언어공부에는 순서가 있다.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보다는 지문을 이해할 줄 하는 능력이 우선 갖추어져야 한다.

지문을 이해할 줄 하는 독해력은 스포츠에 비교하면 기본기와 기초체력과 같다. 가령 내가 테니스를 잘할려면 테니스의 기본적인 skill 인 서브, 포어핸드, 백핸드, 발리, 이런 것들을 처음부터 하나 하나씩 차근히 배워야지 무작정 게임부터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많은 학생들은 무작정 문제만 많이 풀면 되는줄 안다. 그러므로 reading 영역에서는 철저한 기본 개념 이해가 필요하다.

독해력이란 단순히 단어를 알아서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쉽게 말하면 문장보다는 지문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독해력이라고 할 수 있다. 비유하자면 나무도 보지만 멀리서 숲도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 이다. 그런 능력을 쌓기 위해서는 단순히 단어만 외우는 것은 너무 부족하다. 많은 학생들이 착각하는게 단어를 단어 책만 가지고 달달 외울려고 하는데 더 좋은 방법은 글을 읽으면서 글 안에 내가 모르는 단어들을 내가 직접 찾아서 의미를 이해하는게 더 기억에도 오래 남고 효율적이다. 단어가 어떤 문맥에서 쓰여졌는지를 기억하기 때문이다.

우선 독해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글을 빨리 정확하게 읽을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속독, 소위 speed reading 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 자신이 글을 읽는 방법이 잘못 됐는지를 파악하고 교정하는 것이다. 글을 읽을 때는 단어 하나 하나씩 읽는 것이 아니고 의미단위로 묶어서 덩어리로 읽는 chunking by a sense group 훈련이 필요하다.

스포츠에 비유하면 기본체력 단력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 다음은 글의 구조와 전개 방식을 알아야 한다. 문장별로 그리고 단락별로 내용이 어떻게 전개되는 지를 즉, 어떤 방식과 구조로 저자가 펼쳐나가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게 바로 Critical reading 의 기본이다. 이 밖에도 몇 가지 기본 개념이 더 있다.

Reading 의 기본 개념 이해중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추론력이다. 추론력이야 말로 Reading 고득점의 열쇠라고 할 수 있는데 다음에 계속 해서 나머지 reading의 기본 개념 그리고 유형 파악과 문제 풀이에 대해서 얘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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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현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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