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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 발명특허제품 ‘도도냄새싹’, 우선구매 추천제품으로 선정

2011-06-30 15:14 | 한국개발

대구--(뉴스와이어) 2011년 06월 30일 -- 하수구냄새 및 벌레차단 제품을 생산하는 한국개발(대표 도수회)의 도도냄새싹(www.odorstop.co.kr)은 한국발명진흥회에서 개최한 “2011년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 심사결과 동종업계 중 유일하게 도도냄새싹의 발명특허제품(제 952311호)이 정부 및 공공기관의 우선구매추천업체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이번에 특허청장의 우선구매 추천을 받은 도도냄새싹은 3년간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산하 투자· 출연기관, 공익기관, 교육기관 등에 우선구매 추천되며, 또 기술표준원의 신제품인증 심사시에는 기술성 평가의 일부를 면제받거나, 조달청 우수품 심사시 가점을 부여 받을 수 있다.

업체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도도냄새싹의 발명특허제품 제 952311호은 2003년에 우선구매추천을 받은 발명특허 제 10-0753998호를 개선하여 방탄필름(DF)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으며, 제품의 길이를 종전의 11cm에서 7cm로 축소하여 엘보형(직각)하수구에도 물빠짐이 원활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핵심부품인 판스프링의 일부가 외부로 빠져나오는 것을 보안하였다고 설명했다.

도도냄새싹은 타사제품에 비해 설치기사 없이도 소비자가 직접 기존유가(하수구 거름망)의 뚜껑만 열고 쉽게 간단히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저비용으로 하수관을 통해서 올라오는 각종 악취, 벌레(바퀴벌레, 모기, 지네 등) 등을 반영구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이다.

도도냄새싹은 현재 포스코건설 협력업체로 지정되어 전량납품 중이며, 온라인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구매 설치도 가능하다.

문의:1600-9082 / www.odorstop.co.kr

한국개발 개요
한국개발은 하수관을 통해 올라오는 모든 악취 및 벌레를 반영구적으로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지난 10여년 동안 끊임없이 개발해온 결과 세계최초발명특허, 한국발명특허대전 은상, 한국기술대전 동상 등 각종 우수상을 획득하였으며, 내구성과 성능은 한국생활연구원의 테스트를 거치고 포스코 건설등의 협력업체로서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업체입니다.

보도자료 출처: 한국개발

한국개발
053-313-9082
010-3506-6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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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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