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시, 왕십리 부도심권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내 왕십리5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2011-07-14 10:09 | 서울특별시청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7월 14일 -- 서울시는 2011년 7월 13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성동구청장이 결정 요청한 성동구 행당동 293-11번지 일대(면적: 4,166㎡) ‘왕십리 부도심권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내 왕십리5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하였다.

본 대상지는 왕십리 부도심권 및 지하철 2,5호선, 중앙선 환승역세권(왕십리역)에 위치하여 지리적 입지가 매우 양호하나,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되고 있어 시급한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었다.

왕십리 부도심권 제1종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응봉로 등 도로를 확폭하여 향후 주변개발지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정비하고, 쌈지형 공개공지를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휴식 및 휴게공간을 마련하는 등 공공기여방안을 수립하였다.

또한, 제2,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하고, 건축물의 주용도를 상업·업무의 복합시설로 계획하였으며 지역주민의 편의를 고려해 어린이보육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도입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 이기택
02-3707-832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

보도자료를 발표할 계획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