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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09:50
11번가, 모바일 쇼핑 월 거래액 60억원 돌파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8월 03일 -- 스마트폰 가입자가 1500만명을 돌파한데 힘입어 최근 모바일 쇼핑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의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에 따르면 11번가의 모바일쇼핑 7월 거래액이 6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5월 모바일 쇼핑 시장에 진출한 이후 최대 실적이고, 지난 1월(18억원) 대비 3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특히, 모바일 11번가 앱(아이폰 앱스토어, T스토어,안드로이드 마켓 등) 다운로드 수도 업계 최초로 100만 건을 넘어섰다.

모바일 11번가는 ‘앱 다운로드 100만 돌파 기념’으로 3일부터 16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e-쿠폰용 여름 간식을 증정하는 ’내가 제일 잘나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는 9월 모바일 특가 행사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모바일11번가는 PC처럼 익숙한 사용자환경 제공은 물론, 웹 11번가(PC로 접속하는 11번가 사이트)와 동일한 결제 및 혜택 제공(포인트, 마일리지, T멤버쉽, OK캐시백등)까지 가능해 웹 쇼핑과 이용환경이 거의 동일하다.

수많은 온라인 쇼핑몰 중 11번가가 모바일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국내 모바일 쇼핑 시장 규모는 월 150억원(2011년 7월 현재)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런 추세라면 오픈마켓, 종합쇼핑몰, 홈쇼핑 등을 더해 2011년 시장규모는 1,500억원을 넘어 설 것이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유통 기업들의 모바일을 통한 실질 상품거래액만을 산정한 시장 규모 수치. 콘텐츠, 영화, 음반, 도서 등이 거래되는 앱스토어, T스토어, 각각 카테고리 전문몰의 모바일 거래액은 제외).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M-커머스 시장 규모는 2010년 3,500억 원대에서 올해 6,200억 원대로 전망된다. 이후 연평균 50%씩 성장해 2015년에는 2조6,494억 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온라인쇼핑 업계는 M-커머스 발전 속도가 이보다 더 빠를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는 2013년에는 M-커머스 거래 규모가 4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본다. 2013년이 되면 휴대 전화 사용자의 70% 이상이 스마트 폰을 사용할 것이며 태블릿PC와 스마트TV 등 다양한 장비가 보급되면서 M-커머스 이용 채널도 다양화되기 때문이다.

인터넷매트릭스의 ‘무선 웹(WEB) TOP10’(2010년11월) 조사결과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몰인 11번가의 모바일 트래픽 순위는 포털 빅4(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유튜브, 트위터에 이어 7위에 랭크된 바 있다. 최근 닐슨 코리안클릭이 닐슨 컴퍼니와 공동으로 조사한 ‘2011년 국내 인터넷 사용실태’ 결과를 보면, 국내 인터넷 이용률이 최근 3년 간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반면 모바일을 통한 무선 인터넷 이용률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이 여성보다 이용률이 높으며, 20대의 이용률은 약 51%로 타 연령층 대비 가장 높은 이용률로 조사됐다. 이는 모바일 쇼핑 이용패턴과 유사하다.

11번가 관계자는 “스마트 폰의 빠른 보급과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의 확대에 힘입어 올해를 기점으로 모바일 쇼핑 시장도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특히 SK텔레콤의 통신 인프라 및 무선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모바일 커머스 넘버1’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터넷비즈니스가 모바일로 급속히 전환되는 시점에서, 11번가 모바일 플랫폼이 미래 커머스의 큰 축을 형성할 것”이라며 “모바일 전용 단독상품, 고객 참여형 소셜마케팅 확대, 결제편의성 제고 등 고객서비스와 혜택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모바일쇼핑의 가장 큰 장점은 첫째, 이용 편리성이다. M쇼핑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거의 받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둘째, 오프라인 가게를 찾을 필요도 없고, 인터넷 접속을 위해 집, 사무실, PC방을 찾아 다닐 필요도 없다. 즉,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접근이 용이하다. 셋째, 기존 유통채널이 가진 한계를 뛰어 넘는다. 오프라인 유통점의 권리금과 임대료가 없을 뿐 아니라 인터넷쇼핑몰이 지출해온 수백억 원의 검색광고 수수료와 카드 결제 수수료 등을 아낄 수 있다. 그래서 수익성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 넷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연계해 폭발적인 시너지까지 낼 수 있다. 여기에 게릴라성 할인이벤트가 가능하고, 가격비교, 배송조회, 제품구매후기 등도 쉽게 검색,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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