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리포빈’ 코마케팅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8월 09일 -- 태평양제약(대표이사 안원준, http://www.pacificpharm.co.kr)은 PPC(phosphatidylcholine) 성분의 리포빈을 아미팜과 전국적으로 코마케팅하기로 했다.

리포빈은 간경변환자에게서 일어나는 간성 혼수에 대한 보조치료제로 의약품으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허가를 받은 제품이며, 흔히 PPC 주사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PPC 주사는 ‘날씬한 할리우드 배우의 몸매 관리 비법’, ‘제2의 보톡스’로 불리우며, 할리우드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머라이어 캐리가 시술받은 것이 알려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였다.

이번 태평양제약의 리포빈 판매는 기존 원내 판매제품과 충분한 시너지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 언론 연락처
  • 태평양제약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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