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2 14:51
아무도 모르게 ‘시크릿 교정’…투명교정 장치·인비절라인 치료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8월 22일 -- 치과 교정 치료는 치아의 배열을 심미적으로 하고 입술 부위의 형태를 잡아 주는 치료이다. 그러나 치료 과정에서 부착하는 교정 장치가 비심미적이고 구강내에서 불편감을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치과 교정 치료에 대해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투명 교정 치료는 이에 대해 좋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나 요새는 성인들의 교정이 일반화되면서 보이지 않는 장치 즉 시크릿 교정에 관심이 많아 지고 있다.

투명교정은 1990년대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실용화되었는데, 장치가 두께가 매우 얇아 불편감이 매우 감소하고 또한 투명한 재질을 사용하기에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교정 치료 중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심미적이다. 또한 착탈식이기에 식사 및 구강 위생 관리가 매우 용이하다.

치아 이동의 원리는 투명한 재질의 재료로 만든 장치를 치아에 끼워서 조금씩 치아를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투명교정의 많은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치아에 붙이는 방식의 교정 장치에 비해 치아 이동 방식에는 한계가 있어 모든 교정 치료에 사용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1997년에 이 투명 교정과 컴퓨터 기술을 복합하여 좀 더 예측적이고 치아 이동의 가능성을 확대한 Invisalign(인비절라인)이라는 상품이 미국에서 출시되면서 이런 단점이 극복되었다. 이는 기존의 투명교정 장치는 손으로 직접 치아모형을 조작하여 제작하는데 반해 인비절라인 치료법은 컴퓨터를 이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치아를 이동하고 치아 이동량을 계산하여 각각의 장치를 제작한다.

따라서 정밀한 계산과 이동방향을 조절하기 때문에 치아이동이 정교하며 많은 양의 치아이동을 예측성 있게 진행할 수 있어서 기존방식의 투명교정에 비해 더 넓은 범위의 부정교합에 적용할 수 있다.

페이스디자인 치과 김지영 원장은 “간단한 치아이동인 경우 투명교정이 비용면에서 합리적인 반면 치아이동이 많은 덧니나 돌출의 경우는 인비절라인이 정밀한 치아이동을 위해 적합하며, 적절한 치료방법의 결정은 교정 전문의의 진단과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도움말:페이스디자인 치과 김지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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