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2 09:40
효과적인 비밀교정 노하우…설측교정 인코그니토로 해결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9월 22일 -- 35세 이미현 씨는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후 돌출입 때문에 팔자주름이 생기면서 나이가 들어보이는 모습을 개선하기 위해 교정병원을 찾았다. 특히나 늦은 나이에 교정을 해야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눈에 띄지 않는 장치를 선택하고 싶었다. 이 씨가 최근 치아교정을 결심한 건 주변의 지인이 치아교정을 통해 최근 몰라보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보통의 교정 장치는 치아 밖으로 장치를 붙이기 때문에 장치나 철사가 눈에 띄어 비심미적이다. 이런 비심미성을 극복하기 위해 눈에 띄지 않는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과 미니설측장치 인코그니토가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특히 성인에게 있어서 많이 선호되고 있다.

투명교정은 장치의 두께가 매우 얇고 투명해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교정치료 중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심미적이다. 또한 착탈식이기에 식사 및 구강 위생 관리가 매우 용이하다. 컴퓨터를 이용한 인비절라인은 기존의 투명장치보다 좀더 치아이동이 정교하고 치아이동을 예측성 있게 진행할 수 있으나 붙이는 장치에 비해서는 한계가 있어 치아 이동량이 많은 발치교정의 경우에는 설측 치료가 더 선호된다.

설측교정은 치아 안쪽, 혀와 가까운 부분에 장치를 부착하여 교정치료를 하는 방법을 말한다. 1970년대 중반에 설측교정 치료법이 고안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였고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 후반에 본격적으로 대중화되었다.

설측교정은 보이지 않는 장점은 있지만 혀의 이물감 및 발음이 불편한 가장 큰 단점이 있다. 스튜어디스, 학원강사, 동시통역사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착용하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이다. 2000년대에 이후 다양한 설측장치들이 개발되면서 특히 미니설측장치 인코그니토는 설측교정의 단점들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를 통해 환자 개개인에 맞도록 교정 장치를 디자인하여 기존의 장치보다 장치의 크기를 1/3로 줄여 혀의 이물감을 줄여 발음장애가 거의 없고 칫솔질도 훨씬 용이하다. 교정 장치가 최소화되면 교정 와이어가 복잡해지는 단점이 있는데 이것도 컴퓨터로 디자인하고 로보트를 이용하여 교정용 와이어를 제작함으로서 해소하였다.

페이스디자인치과 김지영 원장은 “최근의 심미교정의 가장 큰 화두는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과 미니설측장치 인코그니토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부정교합의 유형에 따라 이런 장치들이 비효율적일 수 있으며 또한 치료 비용이 고가라는 단점이 있으므로, 교정 의사와 잘 상의하여 본인에게 맞는 최상의 심미적인 치료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도움말:페이스디자인치과 김지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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