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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15:07
한국화원협회, ‘신화환 문화 개선 프로젝트’ 진행
  • - 신화환으로 새로운 축하와 장례문화 선도할 예정
    - 10월 6일~9일 경남문화예술회관 진주개천제 ‘제12회 꽃작품전시회’에서 신화환 전시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0월 06일 -- 지금까지의 화환은 관혼상제의 필수상품임에도 불구하고 행사기간 동안 단시간 사용되고 폐기되는 일회적인 사용성과 보내는 분의 직위나 이름을 과도하게 리본 위에 드러내는 과시적인 성향으로 흔히 허례허식의 주범으로 지목되었을 뿐만 아니라 단시간의 전시 후에 2회, 3회 재활용하는 재사용화환이 만연하는 실정에 이르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진정한 축하와 애도의 마음을 전달해야 하는 화환문화가 소비자들을 속이고 화환 재사용업자나 유통업자만 배를 불리는 부조리한 유통구조 속에 방치되었다. 이와 같이 왜곡된 구조를 개선하고 마음과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화환문화를 이끌어 나가기 위하여 농림식품수산부가 후원하고 (사)한국화원협회가 주관으로 신화환 문화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화환의 컨셉은 한번 사용하고 폐기되는 기존의 화환과 달리 행사에 참가했던 내빈과 하객들이 행사가 끝나고 난 후 화환의 꽃을 나누어 갈 수 있는 나눔의 문화이다. 哀慶의 잔치에서 서로 떡과 음식을 돌려먹으며 마음을 함께 하는 우리의 전통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축하와 애도의 꽃을 나눌 수 있는 형태로 새롭게 개발된 신화환은 공산품처럼 대량생산 되던 3단 화환과 달리 화환제작자의 창의성과 정성을 심을 수 있고, 한정된 소재 대신 제철의 저렴하고 싱싱한 꽃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원가를 낮추면서 화훼농가를 살릴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화훼산업의 붕괴로 취업의 길이 막혔던 관련 학과 학생과 종사자들에게 희망찬 기회가 될 것이다.

2011년 9월 7일(수) 양재동 화훼공판장에서 신화환런칭쇼를 개최하였고,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대구엑스포 전시장에서 ‘제2회 대구 꽃 박람회’,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진주개천제 ‘제12회 꽃작품전시회’,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꽃문화축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영락공원 내 전시장에서 ‘근조장례문화개선 전시회’에서 신화환을 전시 제작 시연 및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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