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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09:20
대우건설, 유성 푸르지오 시티 분양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1월 08일 --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옛 홍인호텔 부지에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의 복합 단지인 “유성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

유성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8층 ~ 지상 29층 규모의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복합상가 등으로 구성된 복합 상품으로 지상 1층 ~ 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4층부터는 오피스텔 1개 동과 도시형생활주택 1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Type 별 공급 실수는 오피스텔이 24A1~24A3 213실, 24B1~B3 253실, 33A 6실, 32A 40실, 27A1~27A2 50실, 39A 44실, 48A 44실, 52A 40실, 29A 6실로 총 696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시형 생활주택은 17A1~17A3 179실, 17B1~17B2 120실로 총 299실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시 유성구는 현재 세종시와 국제 과학 비즈니스벨트 등의 국가적 차원의 굵직한 개발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대전 도안신도시 개발은 최근 세종시와 함께 충청권 부동산 시장을 최고의 관심지역으로 만들고 있다. 또한 대전 지하철 2호선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확정되어 본격적인 추진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점 또한 지역의 최대 호재로 거론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옛 홍인호텔은 대전시 최초의 온천호텔로 대전시에서는 누구나 위치를 알고 있는 지역 명소이다. 반경 2Km 이내에 카이스트, 충남대, 목원대, 한밭대 등 대전의 4개 대학교가 위치한 교육시설 관련 임대수요가 풍부하며, 최근 신세계 유니온스퀘어 개발 및 유성터미널 복합개발사업 등 지역 개발 호재가 풍부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통 환경은 이미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이 단지에서 200m 이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향후 2호선이 진행될 경우 환승역으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시내 각지로의 접근성이 매우 용이해질 전망이다. 또한 호남고속도로와 32번 국도를 이용한 시외곽으로의 접근성 또한 용이한 교통 편의성을 지니고 있다.

유성 푸르지오 시티는 대전시 최초로 대형건설사가 시공하는 대규모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주목받고 있다. 인근의 낙후된 오피스텔, 원룸들과 차별화된 상품으로 투자자 및 실수요층의 관심을 끌 계획으로 우선 유성 온천의 온천수를 이용한 사우나 헬스장 등을 포함한 주민편의시설을 제공하고 풍부한 수납공간과 고급스러운 풀퍼니시드 마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옥상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하여 30층 높이에서 대전시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쾌적한 전망을 선보일 계획으로 지역의 프리미엄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분양가는 오피스텔이 3.3㎡ 평균 600만원(예정), 도시형생활주택은 3.3㎡ 평균 670만원(예정)으로 책정될 예정이며, 견본주택 개관은 11월 18일, 입주예정은 2014년 7월이다.

청약일정은 11월 21일, 22일 예정이며,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617-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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