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겨울 동파사고 ‘동결방지기’면 안심
  • - 이상기후로 인해 장기간의 한파 수시로 발생
    - 기존 동파 대책으로는 부족하다는 지적 많아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1월 15일 --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겨울 한파가 장기화되면서 배관 동결, 동파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겨울에도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배관의 동결, 동파 사고를 예방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기존에 사용되던 동결, 동파 방지책만으로는 배관의 동결, 동파 예방에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다. 한파가 장기간 지속되면 그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이 동결방지기 ‘안티프리저(Anti-Freezer)’이다. (주)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대표 안철)에서 개발한 안티프리저는 동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미 다수의 공공기관, 산업 시설 등에 설치되어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배출수를 유도할 수 있도록 호스를 연결할 수 있는 모델이 추가로 출시되어 한층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결방지기 안티프리저,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까?

공공시설- 지난 겨울 강원도의 한 상하수도 사업소에서는 동결, 동파로 인해 업무에 많은 차질을 빚었다. 배관을 지하에 매설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의 한파로 인해 결국 배관이 얼어붙었기 때문.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 상하수도 사업소에서는 지난 2월 동결방지기 안티프리저를 도입, 설치하여 겨울을 대비하고 있다. 필드테스트 도중 단 한 건의 동결, 동파 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배관 보호에 동결방지지가 매우 효과적임을 입증한 바 있다.

각종 공장 및 산업 시설- 동결방지기 안티프리저는 각종 공장 및 산업시설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경기도의 한 항만 시설에서는 매일 밤 배관의 물을 모두 빼고 압축공기를 불어넣어 잔류한 물을 빼내는 등 동파를 막기 위해 과다한 비용을 들이고 있었으나, 제품을 설치한 이후로는 동파가 발생하지 않아 관리비용 절감은 물론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한다. 노출된 배관의 길이가 길어 동결, 동파에 취약했던 한 조선소에서도 동결방지기 도입을 결정했다.이를 통해 작업용 배관이 동결, 동파되어 생산에 차질을 빚게 되는 사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택, 상가 등 일반 건물- 아파트, 단독주택, 상가 등 일반 건물에서도 동결방지기 안티프리저는 큰 효과를 발휘한다. 지난 겨울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건물 외벽 내부에 매립된 다용도실의 배관이 수시로 동결되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바 있다. 그러나 전체 세대에 동결방지기 안티프리저를 설치한 이후로는 단 한 건의 동결, 동파 관련 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점점 매서워지는 추위, 동파 미리미리 대비해야

(주)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고 있는 지금이 동파 방지 대비책을마련할 최적기”라며 “특히 이상기후로 인해 한파가 장기화되는 요즘에는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2년 간의 필드테스트를 거쳐 그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동결방지기 안티프리저는 겨울철 동결, 동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 언론 연락처
  • 홍보대행 메타컴
    이창원 과장
    010-9236-2701
    02-555-6365

    (주)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
    김유만 팀장
    1588-9455
    02-595-5799
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