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7 17:23
팔자주름 성형의 차세대 시술법 ‘4G귀족수술’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1월 17일 -- 가장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1순위는 바로 ‘주름’이다.

눈가, 입가, 이마, 목까지 크고 작게 생기는 주름이야 말로 동안 피부의 적이자 노안 피부의 바로미터인 것이다. 그중에서도 팔자주름은 양쪽 코끝에서 시작하여 입술 끝까지 연결되는 주름으로 그 모양이 한문의 팔(八)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

주로 팔자주름은 노화 때문에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안면의 근육과 볼의 지방이 쳐지게 되면서 생긴다. 그래서 보통 팔자주름이 나이의 상징으로 인식되기도 할뿐더러 같은 나이의 사람일지라도 팔자주름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보이는 나이가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팔자주름을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 귀족수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예전엔 귀족수술이라고 하면 보형물을 삽입하거나 자가 지방을 이식하는 방법만 생각했던 게 사실이다. 이처럼 보형물을 이용한 귀족수술은 수술 후 이물감이나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보형물 때문에 자연스럽지 못한 표정이나 지방이 조직에 흡수되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보형물을 삽입하는 귀족수술과 달리 최근의 4G귀족수술은 자가 진피를 이용해 겉에서는 절개 흉터가 보이지 않고 이물질에 대한 거부감도 줄이고 반영구적이어서 환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귀족수술 중에서도 4G의 의미는 차세대를 의미한다. 즉, 4G귀족수술은 바로 차세대 진피 귀족수술이라는 의미다. 4G귀족수술을 통해 꺼진 부위는 코와 입 주변부지만 측면에서 보면 입은 들어가고 아래턱은 나와 보이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입체적인 얼굴로 보이게 할 수 있다.

리엔장성형외과 측에 따르면 4G귀족성형은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눈 성형이나 코수술과 달리 수술 후에 다른 사람이 수술했다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럽고 간단한 시술로 사람의 이미지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의 문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간단한 수술도 부작용의 위험성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환자들은 수술에 앞서 전문적인 의료진과 함께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가장 적합한 수술상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리엔장성형외과 측은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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