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호텔서교, 플라워샵 ‘니나’ 오픈

2011-11-21 15:13 | 호텔서교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1월 21일 -- 호텔서교가 플라워샵 브랜드 “니나”를 11월 24일에 오픈한다. “니나”는 “니지 나미다”의 약자로 무지개 눈물, 기쁠 때 흘리는 눈물을 의미한다.

호텔 서교 플라워샵은 “물”의 이미지를 테마로 한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대형 아트워크를 제작해 내외부를 장식했다. 이와 함께 호텔 내부 로비장식과 각층의 객실 로비, 현재 리뉴얼 공사중인 레스토랑 레드 리본 안에서도 니나의 예술작품과 같은 꽃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호텔서교는 “니나”의 오픈과 발맞춰 이번 겨울부터 홍대 지역의 창의적인 아티스트팀들과 공동작업을 계획해 꽃과 예술의 만남을 본격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며, 또한 호텔 서교 관계자는 호텔서교는 금년에 통념을 깬 크리스마스 장식을 준비하고 있다.

호텔서교 관계자는 “홍대 지역의 아티스트팀이 모여 꽃과 설치작업이 합쳐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기존의 호텔들이 보여주지 않은 작품들로, 호텔 공간이 갤러리로 변신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플라워샵은 호텔 본관 후문 옆 1층에 위치해 있으며 플로리스트의 세련된 감각으로 포장까지 특급호텔 수준에 걸맞게 세심하게 배려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게 맞춤형 상품으로 고객의 주문에 따라 플라워 배송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문의 전화:02-330-5727
운영시간: 주중(오전8:30~오후7시) / 토요일(오전8:30~오후4시)
위치: 호텔서교 후문 옆 1층

호텔서교 개요
서울 문화의 중심지인 홍대와 신촌에 위치한 호텔서교는 유일한 비즈니스 호텔로 인천공항-김포공항-홍대-서울역을 연결하는 9호선 공항철도 등을 이용 대중교통으로도 호텔의 접근성이 매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또한 홍대문화를 기반으로한 쇼핑가, 각종 문화시설, 공연장들과 국내외 기업들이 밀집되어 있는 여의도와 인접해 있어 최적의 위치와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접근의 용이함과 더불어 홍대 및 신촌 지역의 유일한 30년 전통의 호텔 노하우와 함께 국내외 비즈니스 고객 및 레져 고객들을 위한 홍대지역의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세심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것을 약속 드리며 아늑하고 편안한 휴식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도자료 출처: 호텔서교

(주) 호텔서교 판촉팀/홍보
주임 김효주
02-330-7808
Email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