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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18:22
삼현타일, 국내 타일업계 최초 ‘디지털 방식 잉크젯 프린팅’ 기술 도입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1월 21일 -- 1990년대 당시 타일업계 최초로 롤러 방식의 인쇄 설비를 도입, 생산하여 타일 시장을 이끌었던 (주)삼현이 2011년에도 국내 최초로 ‘디지털 방식 잉크젯 프린팅’ 설비를 유럽에서 도입하여 연말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 동안 국내 타일 업계는 실크 스크린과 롤러 방식 프린팅 두 가지 인쇄 방식으로 타일 디자인을 생산해 왔다.

하지만, 이 두 가지 인쇄 방식은 경우 비록 대량생산에 유리하지만 필름출력을 비롯한 작업공정이 복잡하고 개발 및 생산까지 이루어지는데 상대적으로 긴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디테일한 디자인 구현에 있어서는 소비자의 Needs에 부합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기존 생산 방식의 단점과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Needs를 충족시키고 앞으로의 타일 시장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설비를 도입하게 되었다.

(주)삼현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디지털 방식 잉크젯 프린팅’은 크게 세 가지의 장점으로 요약 할 수 있는데, 1)기존 방식보다 훨씬 높은 품질의 디자인 구현, 2)디자인 개발 시간의 단축, 3)다품종 소량 생산 용이 등의 장점들을 바탕으로 기존 생산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시장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 높은 품질의 디자인 구현

기존 인쇄방식과 비교하여 3M(More real, More detail, More various)이 가능해졌다. 고해상도 출력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인쇄가 가능해 졌고, 잉크를 낙하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표면의 질감이 평활 하지 않은 표면에도 자연스럽고 다양한 디자인의 인쇄가 구현 가능하다.

2) 디자인 개발 시간의 단축

또한 통상적으로 이루어 졌던 필름출력을 비롯한 약 2-3단계의 복잡한 개발 공정이 간소화 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그대로 출력하는 방식으로 생산이 가능하여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디자인을 개발, 제안할 수 있는 장점을 갖게 되었다.

3) 다품종 소량 생산 용이

더불어 대량생산에는 용이하지만 소량 생산일 경우 많은 제약이 따랐던 과거 생산방식과는 달리, 규격화 된 생산 기반 내에서 다양한 디자인을 소량으로 다양하게 생산 가능하여 고객의 납기와 다양한 제품 제안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전 생산 공정을 최적화 할 예정이다. 2011년 연말에서 2012년 연초에는 다양한 디지털 프린팅 방식 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여서 국산 타일의 새로운 판도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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