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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 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 동문회 발족

30일 창립총회… 회장에 부산시민회관 김진호씨

2011-12-01 13:19
동명대학교 제공
  • 동명대학교 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 동창회 창립총회1

  • 동명대학교 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 동창회 창립총회2

부산--(뉴스와이어) 2011년 12월 01일 --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 부산 동명대학교의 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 동문회 창립총회가 11월 30일 저녁 7시 이 대학 산학협력관 2층 식당에서 이 학과 동문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김진호 동문(부산시민회관 근무, 매스컴학과 96학번)이 동문회장에, 사무처장에 황진숙 동문이, 감사에 박수진 동문이 각각 선출됐다.

김진호 동문회장은 ▲후배 육성을 위한 기부금 조성 ▲동문 연락망 확충 ▲학교 축제기간동안 동문활동 강화 ▲수시로 학교 찾아뵙고 긴밀히 협조할 수 있는 환경 마련 등 자신의 활동계획과 함께 “다른 동문회보다도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동문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은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대신 동영상 메시지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대학 매스컴학과 96학번 김동준 동문(일본 동경 게임제작사 타이토 경영전략실 근무-보글보글 제작사)은 “첫 졸업생이 배출된지도 12년이 지났고, 일본 생활 시작한지도 12년이 지났다”며 “오늘 동문들이 힘을 합쳐 학교발전을 위해 애쓸 수 있는 첫 발을 걷게 돼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스컴학과 98학번 전기선 동문(제주방송 10년차 근무), 99학번 김용환 동문(한국일보 시카고지사 근무) 등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해왔다.

이 대학 매스컴학과 96학번 출신인 이 대학 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 강경수 교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안수근, 김형곤, 김동규 교수와 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 학생부회장 임지훈, 차기 학생회장 차두철, 동명대학교 신문방송국 편집국장 김도영, 동명대학교 통신원 팀장 강신우 등 재학생들도 상당수 참석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동명대학교 홍보실
김종열
010-3460-0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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